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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뚫을 수 있을까?...'12명 부상' 멕시코, 포르투갈 상대 유효 슈팅 단 2회 허용 (184.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무려 12명 부상 속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과 비겼다. 멕시코(FIFA 랭킹 15위)는 2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년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포르투갈(FIFA 랭킹 5위)과 0-0으로 비겼다. 양 팀 모두 100% 전력은 아니었다. 멕시코는 주장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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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괴롭혔던 거미손' 떠난다…멕시코 전설 한국전 앞두고 은퇴 시사→"더 이상 의미를 찾지 못하겠다" 8년 만의 재회가 마지막 될까 (26.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긴 멕시코 전설의 시간이 끝을 향하고 있다. 멕시코 레전드 수문장 기예르모 오초아(40)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강하게 시사했다. 멕시코 'nmas'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역대 최다인 6회 출장을 달성한 오초아가 북중미 대회 이후 축구화를 벗을 가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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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4강 넘었으면” 대한민국에 또 월드컵 ‘기적’ 올까…카타르 월드컵 ‘알 라이얀의 기적’ 관장했던 주심, 홍명보호 남아공전 휘슬 잡아 (26.4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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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났다! '알라이얀의 기적' 주심, 홍명보호 32강 운명 가른다...남아공전 주심 배정 (26.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라이얀의 기적'을 함께했던 심판이 다시 한 번 홍명보호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 배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해당 경기의 심판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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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인범 포르투 이적 확정, 韓 축구 초대박 터졌다…‘19일 포르투갈 도착→메디컬 테스트→500만 유로 합의 완료’ (25.10)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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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오피셜’ 떠야…대한민국 충격 “황인범, 페예노르트 스쿼드 구상에서 제외” (25.0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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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박지성 넘어 韓 축구 새 역사 쓸까...손흥민, 남아공전 득점 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23.68)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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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23.6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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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은퇴한다" 친누나피셜에...선 그었다 "내 미래 중요하지 않아" (22.8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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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반갑다' 황희찬 결승골로 16강 갈 때 떠오른다…4년 전 벤투호 포르투갈전 심판, 홍명보호 32강 걸린 남아공전 주심 배정 (22.8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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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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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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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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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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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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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