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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포기' 진태현♥박시은 멘탈 관리법 공개…"힘든 생각 멈추는 훈련중" (286.5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 중단 소식을 알린 가운데, 박시은이 자신의 멘탈 관리법을 공개했다. 2일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도 사랑도 인생도 공부도 잘하는 방법 내면 근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시은은 20대부터 해왔던 멘탈 관리 훈련을 소개했다. 그는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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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전문가·국가대표 참여 특별교육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 성료 (135.4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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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드디어 '남푠' 밥상 받는다…'냉부해' 권성준과 재회 (82.9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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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거기선 초구가 맞다” 선수 감싼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는 “비난 수위 조금만…” (82.0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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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몬테스 퇴장' 멕시코도 별거 없었다, 개막전 레드카드 3장 난장판…홍명보호엔 최고의 시나리오 (50.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개막전에서 베일을 벗은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경쟁국들은 기대보다 강하기는커녕 오히려 실망감만 안겼다. 개최국 멕시코는 승리를 챙겼지만 압도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연이은 치명적 실수와 감정 조절 실패로 스스로 무너졌다.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얻기에 충분했던 90분이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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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상대 2루타! 1할 타율 위태롭던 위기의 천재, 실책한 후배 살리고 팀까지 구했다 (45.7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23일까지 타율 0.111에 그치며 1할 타율 사수마저 어려운 지경에 놓였던 NC 천재환이 24일 대전 한화전 멀티히트로 모처럼 '천재적 활약'을 펼쳤다. 첫 두 타석에서 출루하지 못했지만 7회 선두타자 2루타로 류현진 상대 역전극의 발판을 놨고, 8회에는 쐐기점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에 수비에서는 치명적 실책을 저지른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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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꺾은 노하우 전수"…中, 세계 1위 한국에 안 뺏기는 비결 공개→"천위페이 '플레잉코치'급 영향력" 백전노장 1:1 멘토링 위력 (44.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대교체 변곡점에서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유지하는 배경엔 두 베테랑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이 자리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중국 남녀 단식 간판인 스위치(남자단식 세계 1위)와 천위페이(여자단식 세계 4위)가 기술 전수부터 정신적 리더십, 실전 지원까지 다층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신예들 성장을 이끌고 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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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좌역이 적극 추진했다…SSG 퓨처스팀, 퍼포먼스 멘탈코칭 받는다 왜? (28.0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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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금연·금주·폐경 다 공개했다 "호르몬 변화, 욕구 떨어져"('신여성') (27.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조혜련, 이경실이 폐경 이후 신체적 정신적 변화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은 ‘자기관리’를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자기관리에 대해 이야기하며 조혜련은 폐경 이후 나타난 갱년기 증상에 대해 공개했다. 조혜련은 “운동도 하고 관리하니까 못 느끼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확 더워지거나 추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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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투해도 힘 떨어지지 않게" 그래야 국가대표 또 간다, 아시안게임이 기다린다 (26.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영우는 지난해 신인이면서 우승 팀의 필승조였고, 또 국가대표로 선발되기까지 했다. 이렇게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지만 다음 달 열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는 선발되지 않았다. WBC 대표팀 탈락은 김영우에게 또다른 자극제가 됐다. 2년차가 된 올해 다시 한 번 팀의 우승에 기여하고, 나아가 또 한번 태극마크를 달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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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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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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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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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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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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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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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