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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타율 1위 오스틴이 방출됐다…부상으로 이름값 못 해서? OPS 0.834에도 잔류 실패 (39.76)
▲ 타일러 오스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면서 미국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타일러 오스틴이 DeNA 베이스타즈에서 방출됐다. 지난해 12개 구단을 통틀어 타율 1위(0.316)에 올랐고, 올해는 부상으로 65경기 출전에 그치면서도 OPS 0.834라는 수준급 성적을 냈지만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DeNA 구단은 13일 외국인선수 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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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日 국대 금메달 우완 91구 완봉승 '매덕스'…더 놀라운 타율 0.429 (0.00)
▲ 일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가 25일 91구 완봉승으로 '매덕스(100구 이내 완봉승)'를 달성했다. ▲ 모리시타 마사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100구 이내로 완봉승을 따내는 '매덕스' 기록이 나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상대로 단 91구만 던지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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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유럽 상대라도…놀라운 일본의 9이닝 15K 팀 퍼펙트, 더 놀라운 사실 '대학생이 2명' (0.00)
▲ 왼쪽부터 마쓰야마 신야, 와타나베 쇼타, 가네마루 유메토, 마쓰야마 유토, 스미다 지히로, 다네이치 아쓰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마추어 선수들을 일부 선발한 일본 야구 대표팀이 유럽 최고 수준의 선수들로 이뤄진 '유럽 선발팀'을 상대로 팀 퍼펙트 게임이라는 비공인 기록을 세웠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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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야마모토' ERA 1.61 특급 신인 일본 국대 발탁 "자부심 갖고, 전력으로 싸우겠다"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후계자' 야마시타 슌페이타. ⓒ 오릭스 버팔로즈 ▲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다저스와 12년 3억 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인한 공백을 메울 '에이스 후계자' 야마시타 슌페이타(오릭스 버팔로즈)가 유럽 선발팀을 상대할 일본 야구 대표팀에 선발됐다. 202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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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괴물 합류, 1980년대생 '제로'…日대표팀 파격 엔트리 (0.00)
▲ 사사키 로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5일과 6일 대만과 평가전을 시작으로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체제를 맞이하려 했다. 이 평가전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무산됐지만, 대표팀 내부에서는 계속 대표선수 구성을 고심하고 있었다. 그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리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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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km 괴물+우승팀 1선발' 21살 영건, WBC 직행 후보 (0.00)
▲ 2019년 기장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 출전했던 오쿠가와 야스노부(왼쪽)와 사사키 로키.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데뷔 3년차 시즌을 맞이하는 일본 '영건 삼총사'가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후보로 언급됐다. 2019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동기이자, 프로 입단 동기인 사사키 로키(지바롯데) 오쿠가와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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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다음 바라보는 日, '오타니 前스승' 대표팀 감독 유력 (0.00)
▲ 구리야마 히데키 전 닛폰햄 감독.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프리미어12에 이어 숙원이었던 2020년 도쿄 올림픽 야구에서도 우승한 일본 대표팀이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까지 국제대회 3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임기를 마친 후 닛폰햄 파이터즈 GM(단장)으로 자리를 옮긴 가운데, 닛폰햄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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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도쿄] 한 방에 갈렸다…일본, 미국 꺾고 올림픽 야구 첫 금메달 (0.00)
▲ 홈런 타구를 바라보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닉 마르티네스.▲ 일본이 무라카미의 결승 솔로 홈런에 힘입어 올림픽 야구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수확했다. 미국이 은메달, 도미니카공화국이 동메달이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이 그토록 바라던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일전 포함 5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일본은 7일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구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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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올림픽 야구 금메달? 일본이 확실하다고 봐야" (0.00)
▲ 장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다인 3085안타 기록을 보유한 '전설' 장훈이 일본의 올림픽 야구 금메달 획득을 예상했다. 일본은 28일 시작한 올림픽 야구에서 A조 1위에 올랐다. 28일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4-3,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의 CC 메르세데스를 넘지 못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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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국 경계…감독·투코·선수까지 이스라엘전 지켜봤다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캡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은 여전히 한국을 최고 경계 대상으로 보고 있다. 경기와 공식 훈련이 없는 휴식일이었지만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과 일부 코치진, 선수들이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를 유심히 관찰했다. 29일과 30일 일본 야구 대표팀 공식홈페이지, 닛칸스포츠 등 현지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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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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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