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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도 놀랄 반전! 이강인 대체자, 리버풀 제안 외면..."PSG 아니면 안 간다" 사실상 파리행 확정→837억 경쟁도 뒤집은 '옹고집'에 EPL 눈물 (77.19)
▲ 출처| 산티 아우나 SNS ▲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대체자 영입을 목전에 뒀다. ⓒ 'SH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 대체자 영입을 목전에 뒀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AS 모나코)가 파리행을 강력히 희망하면서 행선지를 사실상 결정한 분위기다. 리버풀(잉글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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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74.19)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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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29.46)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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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26.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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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은퇴 고려하던 살라가 조국 위해 일어섰다"…92년 만에 이집트 월드컵 승리 선사 → "커리어 중 가장 중요한 골" (23.67)
▲ 역습 과정에서 살라가 우 측면에서 안쪽으로 진입했다. 이어 지코와 원투 패스로 박스 안에서 슈팅 찬스를 움켜쥐었다. 여지없었다. 살라 왼발을 떠난 공이 뉴질랜드 골대 우 하단을 정확히 찔렀다. 이집트 팬들의 환성으로 피치가 진동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조국이 가장 절박한 순간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그가 왜 이집트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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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23.52)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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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22.08)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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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21.92)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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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20.1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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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라스트 댄스래?' 집 대신 우승 원하는 메시의 미친 승리욕, 살아 있는 전설은 다르네 (11.81)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집에 가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놀라운 활약이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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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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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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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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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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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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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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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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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