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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ML 홈런 단독 1위인데, 트레이드한다고?…日 501억 강타자, 진짜 유니폼 갈아입나 (32.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올 시즌 도중 유니폼을 갈아입게 될까.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를 대상으로 과감한 트레이드를 예상해 봤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팀으로 이적이 어떨까 싶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팅뉴스는 "일부 스카우트들은 무라카미에 대해 잘못된 평가를 내렸을지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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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홈런이 몇개야' 무라카미 얼마 받을지 상상조차 안 되네…역대급 혜자계약에 美 난리났다 [무라카미 돌풍②] (31.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역대급 '혜자'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미국 저명기자도 혀를 내둘렀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이야기다. 무라카미는 지난 겨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 달러(약 503억원)의 계약을 맺는데 그쳤다. 야쿠르트 스왈로스 시절 단일 시즌 일본인 최다 홈런(56개)를 터뜨리는 등 무려 246개의 홈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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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기록 넘었다니' 일본 타자 인기 폭발, 벌써 트레이드 이야기가…"분명 시장에 나올 것" (29.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낮은 타율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장타력으로 리그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벌써부터 트레이드 시장의 핵심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무라카미의 타율은 0.208에 머물러 있다. 헛스윙 비율 역시 40%를 넘는 등 정확성 측면에서는 분명 아쉬움이 따른다. 하지만 장타율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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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패→121패→102패' 만년 꼴찌의 대반란! 화이트삭스 승승승승승, 4년 만에 승패마진 +1승 (28.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제 '탱킹'은 끝난 것일까. 3년 연속 100패 이상을 기록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역사적인 하루를 보냈다. 화이트삭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화이트삭스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00패로 허덕였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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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구단들 후회하고 있다"…日 503억 슬러거 9홈런→ML 2위, 이렇게 잘할 줄이야 (27.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연인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어느새 메이저리그 홈런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는 중. 이에 각 구단들이 후회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무라카미는 지난 2022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56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일본인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조명을 받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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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가능성 50%" 이정후 트레이드설 계속 커진다, ESPN도 참전…PS 노리는 3개 팀으로 예상 행선지 압축 (24.6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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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21.76)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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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경쟁자 등장 다 뚫었다! 송성문, 日 거물과 함께 MLB가 주목하는 15명 선정 (14.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옆구리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무산된 가운데, 팀에서는 경쟁자가 등장했지만 송성문에 대한 기대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다. MLB.com이 선정한 이번 스프링트레이닝에서 지켜봐야 할 선수 15인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송성문의 계약 규모는 4년 1500만 달러로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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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패+α' 탈출 위한 몸부림…日 265홈런 타자 품은 화이트삭스, 162km 불펜도 데려왔다 (13.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년 연속 100패 시즌은 안 된다는 것일까.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탈꼴찌를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번 겨울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영입하더니, 검증된 불펜 자원까지 손에 넣었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세란토니 도밍게스와 2년 2000만 달러(약 291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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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도 깜짝 "놀라울 정도로 적은 금액" 무라카미+이마이 3억 달러? 현실은 1억 달러도 못 찍었다 (12.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억 달러도 넘는다더니, 현실은 1억 달러에도 못 미쳤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 합의)가 기대보다 짧은 기간, 적은 금액에 계약했다. 무라카미는 3년 3400만 달러, 이마이는 3년 5400만 달러(인센티브 조건 충족시 최대 6300만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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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