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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31.63)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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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29.18)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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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24.75)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 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받을 차세대 주자 역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바로 우완투수 원종혁(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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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양대산맥 돼 줘야" 159km 에이스 곽빈 향한 기대감, 23년 AG 0등판 아쉬움 털어낼 기회 [AG 키플레이어②] (13.06)
▲ 한국야구 대표팀 우완투수 곽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당시 대표팀에 승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곽빈은 지금까지 수많은 국제대회에 나섰다. 2023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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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12.41)
▲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신인 투수 박준영(24)은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선수다. 충암고 졸업 이후에도 KBO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청운대 진학 후 재도전 역시 낙방으로 끝났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인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렸고, 2026년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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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만에 11㎞ 폭락’ 한화 충격에 빠뜨린 이 선수… 이미 다 불태웠다, 대표팀 차출 괜찮을까 (8.00)
▲ 포스트시즌 일정에서 부하가 컸던 문동주는 뚜렷한 체력 저하 양상을 보여줬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월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한국시리즈 5차전 당시, 많은 야구 팬들은 1회부터 충격적인 장면을 지켜봐야 했다. 바로 한화 선발로 나선 문동주(22·한화)가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동주는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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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km→150km' 구속 저하 문동주, 현재 몸 상태는?…류지현 감독 "계속 확인했고, 의학적 문제 없어" (7.96)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다행히 몸에 문제는 없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 야구대표팀 훈련에 참여했다. 대표팀은 지난 2일 소집됐지만, 지난달 31일까지 한국시리즈를 치른 한화, LG 트윈스 선수들은 휴식 후 이날 선수단에 합류했다. 문동주와 한화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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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직접 답했다 "불편함일 뿐 어깨 문제없어"…WBC 각오는 "강팀 일본 상대해 보고파" (7.55)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태극마크를 달았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지난달 31일까지 한국시리즈를 치른 뒤 사흘간 재정비 시간을 갖고 대표팀에 들어왔다. 포스트시즌 구속이 급격히 떨어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플레이오프서 구원 등판했을 때는 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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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비상이다, 가을 영웅이 지쳐간다… 157.0㎞→153.2㎞→151.4㎞, KS에는 새 영웅 필요한가 (7.48)
▲ 1차전 선발 중책을 안고 등판했으나 체력적인 이슈를 남긴 채 패전을 안은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한화는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고 올라온 삼성의 거센 도전에 고전했다. 4차전까지 2승2패였다. 1·3차전을 이기고, 2·4차전을 졌다. 이긴 1·3차전의 공통점은 하나였다.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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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 띄웠다! 문동주 '1이닝 1실점' 조기 강판…2회 정우주 구원 등판 (7.23)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문동주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마친 뒤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승부수를 띄웠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문동주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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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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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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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