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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35.40)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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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26.82)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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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15.12)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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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문동주·원태인, 언제 등판하나요?…"지금은 감독이 욕심부릴 시기 아니야" 사령탑은 단호했다 (6.60)
▲ 문동주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려 한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8~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1차전에선 3-0으로 승리했고, 2차전에선 11-1 대승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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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폰세가 분명히 "내년 준비 잘하자"고 했다…한화 역대급 원투펀치 그대로 붙잡나 (4.28)
▲ 폰세 ⓒ곽혜미 기자 ▲ 마지막까지 한화 더그아웃에 남아 아쉬움과 허탈감을 동시에 드러낸 코디 폰세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을 마치는 소회를 밝히면서 의미심장한 문장으로 마무리를 했다. "잘 쉬고 내년 준비 잘 하자"는 말, 과연 한화 동료들과 내년에도 함께 하자는 의미일까, 아니면 작별의 신호일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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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에 없던 선수가 탄생하나… 더 특별해진 ‘161㎞’의 비밀, 류현진 후계자 대관식 시작됐다 (2.73)
▲ 올 시즌 인상적인 투구로 한화와 리그의 관심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리빌딩은 끝났다”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고 2024년 성적에 대한 명확한 욕심을 내비친 한화는 전반기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한 채 결국 원래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가는 비극을 겪었다.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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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2.55)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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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타선이 9월 리그 최강이라고? 2위 확보 매직넘버 1, 내친 김에 대역전극 포기 안 한다 (1.88)
▲ 9월 들어 9승2패의 호성적으로 선두 LG 추격전에 나선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가 시즌 초반 고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터지지 않는 타선이었다. 기본적인 전력은 구축한 것 같은데, 주축 선수들이 자기 몫을 못했다. 안 맞는 방망이에 선수들이 쫓기면서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졌다. 실제 한화는 4월까지 32경기에서 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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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1㎞→158㎞→156㎞ 트리오 떴는데, 불펜이 폭삭 무너졌다니… KT의 재수 없는 시리즈는 해피엔딩 (1.82)
▲ 선발진의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불펜 난조로 오히려 1승2패라는 충격적인 성적에 그친 한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빠르긴 빠르더라” 이강철 KT 감독은 7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주말 3연전 첫 2경기를 떠올리며 한화 선발 투수들의 구속에 혀를 내둘렀다. 리그 전체의 구속이 선수들의 노력과 측정 방식의 현대화로 빨라진 것은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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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화 2군에는 150억 듀오가 있다… 확대 엔트리 앞두고 시동, 한화 가을 구원군될까 (1.48)
▲ 29일 2군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복귀 시동을 건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부진으로 자신의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는 한화의 거액 계약 선수들인 안치홍(35)과 엄상백(29)이 나란히 1군 복귀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9월부터 1군 엔트리가 5자리 확장되는 가운데 두 선수가 한화의 막판 스퍼트에 보탬이 될 수 있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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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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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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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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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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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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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