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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33.83)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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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33.49)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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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33.35)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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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26.97)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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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11.79)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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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순위 밖 추락… 김혜성 부상에 울었다, 안우진-김도영-문동주에 韓 최초 대업 패스 (2.28)
▲ 부상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완전히 탈락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매달 각종 수상자 예상을 발표한다. 그런데 지난 6월,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중간 투표가 관심을 모았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당당히 2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올 시즌을 마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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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균 구속 다 떨어뜨리네” 멋쩍은 류현진 너스레… 그런데 타자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0.32)
▲ 올 시즌 두뇌 피칭의 진수를 보여주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는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리그에서 평균 구속이 가장 빠른 팀이다. 시속 150㎞ 이상을 던질 수 있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당장 문동주 김서현은 KBO리그에서 구속 1위를 놓고 다투는 선수들이다.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라는 외국인 투수들도 마음만 먹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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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로웠던 류현진, 한화 78억원 들여 짝 찾았다…문동주-김민우까지 선발진 풍성 (0.01)
▲ 한화와 4년 최대 78억 원 대형 계약을 맺은 엄상백. ⓒ 한화 이글스 ▲ 한화 손혁 단장과 엄상백.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엄상백(28)이 kt 위즈를 떠나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는다. 다음 시즌 한화 선발진 경쟁도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화는 8일 “FA 투수 엄상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4년 최대 78억원(계약금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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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승 다승왕 둘이나 있는데?' 류중일호 에이스 실종 미스터리, 왜?…"한 경기 잡아줄 친구가 안 보여" (0.00)
▲ 한국야구대표팀 15승 듀오 원태인(왼쪽)과 곽빈.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한 경기를 잡아 줄 친구들이 안 보인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리미어12' 대비 첫 훈련을 이끌면서 취재진에 한 가지 고민을 털어놨다. 선발진을 에이스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미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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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동주-강백호-이재현은 프리미어12 못가나… 각기 다른 사유, 7명 더 추려야 한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대표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문동주는 어깨 부상 여파로 결국 프리미어12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와 김혜성은 훈련소 입소 일정을 변경하기 어려워 아예 예비 엔트리부터 빠졌고,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오는 11월 열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4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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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