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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8.17)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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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23.65)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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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162㎞ 던지는데, 3주 쉰 LG가 칠 수 있을까? '맞대결 0.450' 홍창기가 답을 내놨다 (5.49)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시속 150㎞을 쉽게 넘는 빠른 공에 낙차 큰 스플리터, 타이밍을 빼앗는 커브까지 구사하면서 두 차례 데일리 MVP와 시리즈 MVP를 휩쓸고 이제 선발투수로 돌아온다. 이런 빠른 공은 라이브배팅만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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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승 승부수’ 손아섭 1군 등록, 드디어 한화 데뷔전 치른다… LG 잡을 비밀병기는 아직 ‘비밀’ (0.94)
▲ 7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되며 한화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는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손아섭(37·한화)이 7일 한화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인다. 8일부터는 선발 출전이 예고되어 있는 가운데, 주말 잠실 LG 3연전 선발 한 자리는 아직 비밀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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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ERA 0’ 김기중 말소, 김경문은 “팀에 많은 도움 됐다” 고마움… 황준서 불펜 대기, 류현진 투구 수는? (0.69)
▲ 1군에서 좋은 활약을 한 김기중은 일단 2군으로 내려가 팀 상황에 대비한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내전근 부상으로 23일간 1군 엔트리에서 빠져 있었던 한화 토종 에이스 류현진(38)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일단 5이닝을 기준으로 던질 예정인 가운데, 김경문 한화 감독은 이날 2군에 내려간 좌완 김기중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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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류현진, 별로 걱정할 필요 없는 이유? 오히려 변수는 문동주, 대안 찾고 시작할까 (0.08)
▲ 2일 SSG와 연습경기에서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패스트볼 위주로 몸 상태를 점검하며 정상적인 시즌 준비 과정을 밟고 있는 류현진. ⓒ한화이글스 ▲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엄상백은 이닝 사이의 기복을 제외하면 특별히 흠 잡을 곳 없는 연습경기 일정을 마쳤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SSG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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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태균도 감탄했다… 무려 송진우 소환한 한화 당돌한 신인, 김경문도 눈에 담았다 (0.03)
▲ 15일 호주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2.2이닝 동안 5탈삼진 퍼펙트 피칭이라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 신인 권민규 ⓒ한화이글스 ▲ 한화의 2025년 신인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권민규는 남다른 패스트볼의 힘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앞세워 다양한 쓰임새로의 가능성을 높였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14일부터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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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는 아직 회복 중… 프리미어12 출전은 어떻게 되나, 대표팀도 기다리고 있다 (0.00)
▲ 어깨의 미세한 통증으로 시즌을 조기에 접은 문동주는 현재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2군에서 재정비를 거친 뒤 8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80의 좋은 활약을 선보였던 문동주는 미세한 어깨 통증 탓에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고 현재도 재활에 주력하고 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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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빅게임 피처 변신' 임찬규, PS 3승 찍고 태극마크…"원태인 대체 선수 필요" 대표팀 발탁 (0.00)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원태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오른손투수 임찬규가 삼성 오른손투수 원태인 대신 '2024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에 참가한다. 임찬규는 30일부터 대표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29일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삼성 원태인을 대체 할 선수로 LG 임찬규를 확정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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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동주-강백호-이재현은 프리미어12 못가나… 각기 다른 사유, 7명 더 추려야 한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대표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문동주는 어깨 부상 여파로 결국 프리미어12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와 김혜성은 훈련소 입소 일정을 변경하기 어려워 아예 예비 엔트리부터 빠졌고,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오는 11월 열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4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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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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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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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