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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40.66)
▲ 허인서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아쉽게 MVP를 놓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에 기여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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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14.57)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이글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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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2.8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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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2승' 류지현 감독 "한화 선수들 다소 지쳐 보여…정우주는 빠른 성장 기대" (5.87)
▲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체코전을 최상의 결과로 마무리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11-1로 대승을 거뒀다. 지난 8일 1차전서 3-0으로 이긴 데 이어 체코전 2경기서 2승을 쓸어 담았다. 오는 15~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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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마저 안 도와주네…최원태 '3⅓이닝 5실점 3자책점' 강판→기립박수 받으며 교체 (5.25)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최선을 다했지만 조금 부족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⅓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5실점(3자책점), 투구 수 60개로 물러났다. 최원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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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가을 야구가 이렇게 신나다니, 한화는 '암흑기 징크스' 어떻게 극복했나 (4.56)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올해 KBO리그의 징크스 하나를 극복했다. 바로 장기간 하위권에 머무르던, 이른바 '암흑기'를 겪었던 팀은 포스트시즌에서 '업셋'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징크스다. 한화 역시 7년 전인 2018년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이 징크스의 희생양이 됐었다. 그러나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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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다시 선발로, 김서현 더 믿겠다"…김경문 감독, KS 청사진 살짝 공개했다 (4.55)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1-2로 대승을 거뒀다. 혈투 끝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기록, 대망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 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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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원태인을 나무랄 수 있을까…수차례 팀을 구했던 것도 결국 원태인인데 (4.52)
▲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는 언제나 '푸른 피의 에이스'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4실점, 투구 수 84개를 기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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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았을 한화 영건들, 고개를 들어 김현수를 보라… 한화 KS 재도전, 충분히 가능하다 (4.46)
▲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큰 시련을 겪은 김서현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현수(37·LG)는 올해 한화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KBO 포스트시즌 역사에 남을 기록을 썼다. 9회 극적인 역전 적시타는 김현수의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102번째 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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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1차전 선발 문동주? 의욕은 넘친다, 6실점 굴욕 잊지 못하니까 "LG에 갚아주고 싶다" (4.14)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이제는 선발투수 문동주로 돌아온다.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삼성을 상대로 그랬듯, 문동주도 LG를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어쩌면 1차전 선발이라는 중책을 맡을 수도 있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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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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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