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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17.18)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안재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 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3출루 경기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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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불화설' 조민아, 서인영 결혼식 불참 진실 밝혔다…"미성숙→속 좁았다" 눈물[종합] (16.46)
▲ 출처|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과 조민아가 결혼식 불참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옛 앙금을 털어내고 화해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 (+조민아 집 최초 공개, 6살 아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홀로 6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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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16.07)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주에 결정 날 것"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와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현재 외국인 투수 때문에 골머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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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내년 선발 한 자리, 벌써 확정됐나… 김광현+대형 에이스감 조합? 희망 주는 '그럴싸한 그림' (15.02)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올해 사정 없이 망가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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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방송→공연계까지 전방위 섭렵…위트 입담+재치 순발력으로 '종횡무진' (2.13)
▲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유튜브, 공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벌이는 양세찬. 제공|안테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코미디언 양세찬이 방송, 유튜브, 공연계까지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05년 SBS '웃찾사'로 데뷔한 양세찬은 SBS '런닝맨', MBC '구해줘! 홈즈',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JTBC '톡파원 25시' 등 국내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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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이민우, 두 딸 아빠된다…♥11세 연하, 12월 출산[TV핫샷] (1.02)
▲ 16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장면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림남'이 12주 연속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검정고시를 앞둔 동생 효정을 위한 박서진의 외조와 재일교포 3세 예비 신부와 그녀의 6세 딸을 만나러 직접 일본으로 향한 이민우의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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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돌아와도, 이 선수 자리 만들어줘야 하나… 환상 수비 척척, 1라운더 재능 증명했다 (0.61)
▲ 8일 대전 한화전에서 경기 막판 인상적인 수비력을 선보인 박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8-14로 졌다. 8회 패트릭 위즈덤의 만루홈런 등 5점을 따라가기 전에는 3-14까지 뒤졌다. 패색이 짙어지자 KIA 벤치도 경기 중반부터는 주축 선수들을 상당 부분 교체하고 경기를 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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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트넘 레전드입니다" 손흥민 공식선언!…英 1티어 기자도 인정 "SON 벤치행 승부수, 통해서 천만다행" (0.2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리 모두 '나는 토트넘의 레전드입니다' 말해볼까요? 왜 안 되겠어요? 17년간 아무도 해내지 못했잖아요. 제가 항상 꿈꿔온 일을 오늘에서야 드디어 이루네요.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토트넘 캡틴' 손흥민이 울고 웃었다.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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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 쓴 두산 필승조, 작년에 너무 많이 던졌나… 아직도 2군에, 42살 베테랑에 의존하는 현실 (0.28)
▲ 올 시즌 구위 저하 및 밸런스 문제로 2군에서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이병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해 강력한 구위를 가진 젊은 불펜 투수들의 선전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신인상을 따내고 국가대표팀에 직행한 우완 김택연도 있었지만, 좌완 쪽에서 이병헌(22) 또한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의 미래로 떠올랐다. 서울고를 졸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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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주눅 들지마” 후배 사과에 오히려 감쌌다… 오태곤 없는 SSG, 상상 가능하십니까 (0.15)
▲ 올 시즌 초반 SSG의 호성적을 이끌고 있는 하나의 엔진인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오태곤(34·SSG)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주중 시리즈 첫 경기에서 아찔한 상황을 마주했다. 4회 수비 도중 왼쪽 팔꿈치가 꺾이면서 결국 경기를 포기했다. 오태곤은 “(상대 투수였던) 최원태의 공을 치지 못할 것 같아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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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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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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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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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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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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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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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