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245.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
"렉시 빼면 미친 짓" 불과 9개월 전이었는데…13년 만에 솔하임컵 불발 (91.17)
2026-08-25
-
'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86.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
'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80.65)
2026-07-05
-
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77.44)
2026-08-18
-
'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75.82)
2026-07-21
-
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72.40)
2026-07-04
-
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72.18)
2026-06-22
-
33살 '대기만성' 골퍼, 지는 법을 잊었다 (69.72)
2026-09-12
-
"그런 멍청한 루머들은 사실 아니야" 미국 대표팀 불화설, 세계 1위 셰플러 반박 (61.19)
2026-09-24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오유진, 데뷔 첫 드라마 OST 참여…‘엄마가 미쳤어요’ 삽입곡 ‘이런 마음이 사랑일까’ 11일 공개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한화 내년엔 트레이드 성공작 탄생 예감…레전드 코치는 ERA 12.27 좌완에 '미션 2개'를 건넸다
2026-10-08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