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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286.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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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90.2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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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89.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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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82.88)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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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82.1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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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81.14)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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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79.4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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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66.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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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직원 원치 않는 신체 접촉 의혹' 美 골프 전설, 골프장 퇴출…선수 측은 "법적 책임 물을 것" 강력 반발 (65.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 6승에 빛나는 필 미켈슨이 여성 직원 부적절 접촉 의혹으로 골프장 출입 금지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는 12일(한국시간) 미켈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명문 골프장 ‘더 팜스 골프클럽(The Farms Golf Club)’에서 여성 직원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으로 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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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63.6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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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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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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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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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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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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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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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