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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판 때문에" 김길리와 충돌한 그녀의 충격 변명…혼자만 꽈당→꽈당→꽈당, 김아랑 "안 넘어지는 것도 실력" 일침 (28.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쇼트트랙을 위해 만들어진 얼음판은 아니다" 연이은 '꽈당'에 모두가 할 말을 잃었다. 미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린 스토다드(25)는 1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전에서 레이스를 치르다 넘어지는 바람에 한국 대표팀 김길리와 충돌하고 말았다. 김길리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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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앞에서만 꽈당 또 꽈당…"같은 동작으로 계속 넘어져" 곽윤기 김아랑 우려한 사태, 현실이 됐다 (27.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선배들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같은 선수가 계속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을. 공교롭게도 그 실수가 한국의 발목을 잡고 말았다.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린 스토다드가 미끄러지면서 한국 국가대표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를 막았고, 결국 한국은 메달이 걸린 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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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아파서 어쩌나' 천안문 사태→미국 이민...女 쇼트트랙 금메달 알리사 리우, 출신 배경 화제 (15.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의 출신 배경이 화제다. 알리사 리우(미국)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77.74점, 예술점수(PCS) 72.46점으로 150.20점을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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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피 흘리며 쓰러졌다…얼굴 베인 사고, 영원히 남을 흉터에도 "지난 한 해 일어난 모든 일에 감사해" (15.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폴란드의 쇼트트랙 대표 카밀라 셀리에르(26)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회를 전했다. 당시 날카로운 스케이트 날이 안면을 강타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던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고통의 흔적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상징으로 승화시키겠다는 다짐을 밝혀 큰 감동을 선사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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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 보인다! 혼성계주 준결승 진출…미국 '꽈당' 사고→한국 역전 (15.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메달 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첫 메달이 걸린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이 4강에 진출했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신동민)은 10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2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2조에서는 한국과 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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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스케이트 날이 발목으로…임종언 아찔한 부상 위기 극복→1000m 예선 통과→8강 진출 (12.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을 이끌어 나갈 '샛별' 임종언(고양시청)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주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예선에서 1분 25초 558의 기록으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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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12.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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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미국이 미끄러졌는데 한국만 손해, 김길리 충돌 사고→혼성계주 결승 진출 실패 (12.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선수의 실수에 애꿎은 한국이 손해를 입었다. 한국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혼성 2000m 계주에서 결승(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다. 김길리가 부상이 우려될 만큼 큰 충돌로 쓰러진 가운데 3위로 준결승전이 마무리됐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10일 저녁(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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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2살 때 올림픽 금메달' 한국엔 졌지만…伊 쇼트트랙 전설 역사 만들었다 (11.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 있는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35)가 자국 올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폰타나는 19일(현지시간)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의 은메달을 이끌며 개인 통산 14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1936년부터 1960년까지 13개의 메달을 따낸 펜싱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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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찢긴 쇼트트랙 참사, 얼굴 상처 이제는 공개…셀리에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11.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날카로운 스케이트 날이 휩쓸고 간 자리는 확실히 깊은 상처가 남았다. 끔찍한 사고를 이겨낸 폴란드 쇼트트랙 간판 카밀라 셀리에르(25)가 수술을 마친 근황을 전하며 재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폴란드 언론 'RMF24'에 따르면 안와 재건 수술이라는 큰 고비를 넘긴 셀리에르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현재 상태를 공개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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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