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79.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
“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69.87)
2026-08-13
-
[속보] ‘폭탄발언’ 살라,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어렵다 英 BBC ‘비피셜’ “계약 해지 X→높은 이적료 합의시에만 방출 허용” 마음대로 못 나가 (2.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 계획에 모하메드 살라(33) 이적은 없다.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높은 이적료가 전달될 경우에만 이적을 허용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의 계약을 해지할 가능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리버풀이 살라를 매각한다면 높은 이적료가 제안됐을 경우에만 가능하다”라고 보도했다. 살라
2025-12-12
-
"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1.86)
2025-11-09
-
[오피셜] '지성아, 나 잘렸다' 퍼거슨의 총애 받던 천재 미드필더, 감독은 어렵네...부임 3년 만에 경질 (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임 3년 만에 경질을 당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2년 연속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경질됐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출신의 전 축구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안정적인 패
2025-06-04
-
"첼시 20번은 압도적 천재"→최초 UEFA 그랜드슬램 이끈 '현대판 베르캄프'…英천재 계보 선배도 인정 (0.13)
2025-05-29
-
또 부상 악령이 감싸는 토트넘, 공격 양대 축 '매디-손' 실종…유로파리그 결승행 뒤집힐까 '노심초사' (0.08)
2025-05-06
-
리버풀에 무너진 토트넘, '우승 제물'로 완벽…맞대결 네 경기 15실점 '초유의 수비 구멍' (0.07)
2025-04-28
-
"정말 잘했다! 계속 가보자" 손흥민도 기뻐했다…토트넘, 프랑크푸르트 꺾고 4강 진출 '우승 가자' (0.05)
2025-04-18
-
"양민혁, 2년 후 토트넘 멤버" QPR 평론가 극찬…윙어↔최전방 가능한 '멀티 공격수' 잠재성 "대단한 재능" (0.05)
2025-04-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