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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80.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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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3.19)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턴매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우승 추억을 되살리려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날의 악몽을 지워내고자 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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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성아, 나 잘렸다' 퍼거슨의 총애 받던 천재 미드필더, 감독은 어렵네...부임 3년 만에 경질 (0.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임 3년 만에 경질을 당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2년 연속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경질됐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출신의 전 축구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안정적인 패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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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20번은 압도적 천재"→최초 UEFA 그랜드슬램 이끈 '현대판 베르캄프'…英천재 계보 선배도 인정 (0.3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를 비롯해 '무관'으로 한 해를 마감할 위기에 놓였던 첼시가 레알 베티스(스페인)를 상대로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는 '막강 화력'을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정상을 차지했다. 2002년생 공격형 미드필더로 첼시 플레이메이킹을 전담하는 콜 파머(2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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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 악령이 감싸는 토트넘, 공격 양대 축 '매디-손' 실종…유로파리그 결승행 뒤집힐까 '노심초사' (0.20)
▲ 토트넘 홋스퍼는 다시 부상자가 발생 중이다. 손흥민은 6경기째 결장했고 제임스 매디슨도 3주 진단을 받았다.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랑케의 컨디션도 좋지 않다고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다시 부상자가 발생 중이다. 손흥민은 6경기째 결장했고 제임스 매디슨도 3주 진단을 받았다.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랑케의 컨디션도 좋지 않다고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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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무너진 토트넘, '우승 제물'로 완벽…맞대결 네 경기 15실점 '초유의 수비 구멍' (0.18)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게 실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게 실점했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에 1-5로 패하며 우승 제물이 되고 말았다. 모하메드 살라 등에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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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했다! 계속 가보자" 손흥민도 기뻐했다…토트넘, 프랑크푸르트 꺾고 4강 진출 '우승 가자' (0.14)
▲ 토트넘 홋스퍼가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서 도미닉 솔랑케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8강 2차전에서 도미닉 솔랑케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가 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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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2년 후 토트넘 멤버" QPR 평론가 극찬…윙어↔최전방 가능한 '멀티 공격수' 잠재성 "대단한 재능" (0.13)
▲ '풋볼리그월드'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차세대 윙어' 양민혁(18)이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평론가로부터 "2년 후면 토트넘 홋스퍼 멤버로 뛸 대단한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 도중에 합류했음에도 만만찮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12경기 2골 1도움 패스 성공률 82%에 기회 창출 6회를 수확한 경기력을 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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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양발 슈터" 18세 한국인, 강등권 위기 구했다…"악역에서 멋진 카메오 변신" 英매체 극찬 (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차세대 윙어' 양민혁(18)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의 7경기 무승 탈출에 일조했다. 현지에선 원 소속 팀 토트넘 홋스퍼에 돌아가 손흥민(32)의 뒤를 이을 재능이라며 호평이 줄 잇는다. 양민혁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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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우승’ 리버풀…프리미어리그 정상 밟는다, 2위 아스널과 12점 차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리그 정상 등극을 향한 굳건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리버풀은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12점으로 벌렸다. 남은 8경기에서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한 셈이다. 리버풀은 4월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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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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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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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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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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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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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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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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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