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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166.9km ML 신기록 또 경신…'7승 ERA 1.50' NL 사이영상 이 선수 몫인가 (45.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메이저리그 선발 최고 구속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미시오로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8구, 4피안타 3볼넷 1사구 8탈삼진 1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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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사나이 한순간 CY 경쟁 밀려날 뻔…무려 5실점했는데, ERA 1.45→1.47 1점대 지켰다 (44.8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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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km' 또또또 ML 신기록 찍었다! 이번엔 15K 완봉승…NL 사이영상 오타니? 아니, 이 선수 몫이다 (43.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던졌다 하면 신기록이다. 그리고 이번엔 무려 15개의 삼진을 솎아내는 등 완봉승을 기록하면서, 벌써부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가까워지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결에서 9이닝 1피안타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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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km, 166km, 166km 이거 실화야?…201cm 인간 화염방사기, ML 최고 구속 신기록 썼다 (42.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빨라도 너무 빨랐다. 밀워키 브루어스 우완투수 제이콥 미시오로스키(24)는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5개(스트라이크 66개)로 맹활약했다. 팀의 6-0 완승을 이끌며 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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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km KKKKKKKKKKK 미쳤네…MIL 괴물신인 개막전부터 새역사 작성, 작년 활약 우연 아니다 (30.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활약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특급유망주'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개막전부터 구단 역사를 새롭게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압권의 투구였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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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없는 공' 마구 던지는 日 투수 이제 감 잡았나…데뷔 첫 연속 QS에 "일본 시절 감각 찾았다" (19.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메이저리그 데뷔 전부터 독특한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포스팅 신청 후 행선지를 결정하기 전부터 LA 다저스 아닌 팀에 입단해 다저스를 꺾고 싶다고 했고, 일본인 선수가 없는 팀에서 자신의 생존 능력을 확인해보고 싶다고도 했다. 그러더니 두 달 만에 통역사를 두 번이나 바꾸고 미국 환경에 적응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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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km 직구에 슬라이더가 158km…오타니가 극찬한 파이어볼러, MLB 신인왕 예약 (2.11)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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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렇게 던져" 커쇼 놀라게 한 신인, 겨우 5경기 만에 올스타됐다…그런데 선수들 반응이? (1.70)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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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커쇼가 극찬한 밀워키 투수 "솔직히 어떻게 쳐야 할지 모르겠더라" (1.69)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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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슬라이더 구속이 156㎞라고? 사사키보다 더 미친 투수가 나타났다, MLB 충격에 빠졌다 (1.30)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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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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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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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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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