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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116.29)
▲ 강민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강민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 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최종 합계 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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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첫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무대하는 행복 느끼게 해줘 감사" (106.93)
▲ 메이딘.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이 데뷔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이딘은 지난달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메이딘 링크 업 2026'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메이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콘서트였다. 특히 이들은 6000석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일본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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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69.97)
▲ 넬리 코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 중 한 명은 역시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다(미국)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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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68.71)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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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장’ 황유민, 골프 세계랭킹 29위 진입...생애 첫 톱30 (20.76)
황유민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돌격대장’ 황유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우승을 발판 삼아 생애 처음 세계랭킹 30위 안으로 들어왔다. 1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황유민은 지난주 33위에서 4계단 오른 29위에 자리하며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황유민은 9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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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천적' 日 17세 팬미팅까지 싹둑…중일 갈등 '체육계 충돌'로 비화→"대만 발언이 보복 불렀다" (20.72)
▲ WT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깊어지는 중일 갈등이 체육계로까지 확산하는 분위기다. 중국 '제남시보'는 19일 "중국계 일본인인 하리모토 미와(17)의 방중 팬미팅이 전격 취소됐다"고 전했다. 탁구 여자 단식 세계랭킹 6위인 하리모토는 부모가 중국계 일본인으로 2014년 가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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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프아이 미유, 분위기 미녀 (19.41)
▲ 이프아이 미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그룹 이프아이(ifeye)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미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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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프아이 미유, '흑발이 찰떡' (18.44)
▲ 이프아이 미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그룹 이프아이(ifeye) 미니 2집 물결 '낭' Pt.2 'sweet tang(스윗탱)'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미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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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단독 3위로 출발...선두와 1타 차 (17.75)
▲ 신지애 ⓒKLPGT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코스(파72·6천6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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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17.65)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출전권을 잡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9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한다. 현재 CME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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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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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