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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컬링 역사 쓴다! 백혜진-이용석 4강 진출…패럴림픽 믹스더블 첫 메달 유력→'예선 완파' 美와 결승행 격돌 (23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믹스더블(혼성 2인조) 세계랭킹 1위 한국의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예선에서 완파한 세계랭킹 5위 미국과 결승행을 다툰다. 전력상 결승 진출이 유력해 2010년 밴쿠버 대회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메달 수확을 눈앞에 뒀다. 백혜진-이용석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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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韓 컬링 믹스더블, 세계의 벽 실감…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 개막 4연패 (214.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개막 4연패 수렁에 빠지며 4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예선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무아트 조에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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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韓 컬링 2연승 질주!...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격파→컬링 믹스더블, 5연패 뒤 값진 연승 (201.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개막 후 5연패에 빠지며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값진 2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마리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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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올림픽 조기 탈락 위기…개막 4연패 충격,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 혹독한 세계의 벽 (197.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컬링 역사상 첫 자력 진출. 하지만 아직 세계와 겨루기엔 부족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개막 4연패, 예선 탈락 위기에 직면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김선영-강릉시청, 정영석-강원도청)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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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발의 차' 행운의 2점도 소용 없다니…'선영석' 컬링 믹스더블 5연패, 체코 신예에 당했다 (197.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살, 21살 신예를 상대로도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한 '선영석' 김선영 정영석이 5연패에 빠졌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 32)-정영석(강원도청, 30) 조는 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세션 5번째 경기에서 체코에 4-9로 졌다. 김선영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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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속 마무리'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노르웨이에 5-8 패...3승 6패로 여정 종료 (194.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누스 네드레고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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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韓 컬링 안 풀린다! '정전+오심' 당했던 김선영-정영석 믹스더블, 3연패 수렁…올림픽 4강 멀어진다 (188.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첫 경기에서 발생한 초유의 정전 사태와 석연치 않은 판정의 여파가 결국 3연패라는 뼈아픈 결과로 이어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강호 스위스에마저 덜미를 잡히며 4강 진출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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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누나에게 죄송해요" 컬링 믹스더블 여정 마무리...김선영 "자책 많이 했는데 오늘은 칭찬을" (186.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일정을 마쳤다. 가까스로 올라오는 감정을 억누르며 마지막 소감도 전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노르웨이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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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 왜? 너희 더 할 수 있잖아" 상대 선수까지 말렸다...해외 매체가 전한 컬링 믹스더블 '정전 오심 상황' (153.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가 스웨덴에 패배한 가운데, 오심 논란이 일어났다. 해외 매체에서 전한 상황은 어떨까. 김선영-정영석 조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위치한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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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운" 다짐했지만 패패패패→1승 기회 왔다, 7일 '동병상련' 체코 상대 첫 승 도전 (89.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선영석'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4연패에 빠졌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세션 네 번째 경기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8로 패했다.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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