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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깎였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금액 조정..변호인단 교체 여파? (27.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 금액을 조정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에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청구 금액 또한 일부 조정, 변경됐다고.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14일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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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26.49)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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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25.2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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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3.8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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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23.7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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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330억 손배소에도 여유로운 근황…수영복 셀카에 "함께 여행할래?" (23.61)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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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22.8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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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1.9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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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21.0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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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20.6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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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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