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225.2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
'뉴진스 퇴출' 다니엘, 330억 손배소에도 여유로운 근황…수영복 셀카에 "함께 여행할래?" (50.44)
2026-09-03
-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47.0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
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38.25)
2026-07-02
-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38.00)
2026-09-03
-
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인당 30만원 배상하라" (33.3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을 비방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0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월 민 전 대표가 악플러 11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4명에게 각 3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다
2026-04-20
-
뉴진스 4인 모였는데…'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심경 "빛은 다시 올 것" (30.51)
2026-07-22
-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27.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
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23.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
다니엘 "소송 장기화로 피해" vs 어도어 "활동 좌우하는 사안 NO"…431억 손배소 시작[종합] (17.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
2026-03-26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