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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12.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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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6일 만에 선발→74분 출전’ 토트넘, 빌라에 0-2 패…UEL 결승전 앞두고 ‘반등 실패’ [PL REVIEW] (0.56)
▲ 손흥민이 애스턴 빌라전에 선발로 출전해 돌아왔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팀 분위기 반등을 원했을 테지만 그렇지 못했다. 다만 손흥민은 발 부상에서 꽤 완벽하게 돌아와 선발로 뛰었다. 70분 넘게 그라운드를 누비며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향한 예열을 끝냈다. 토트넘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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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충격' 이강인, 1분도 못 뛰었다…PSG, 탈락 직전까지 갔는데 1,2차전 모두 결장 → 빌라에 5-4 가까스로 승리 → 4강 진출 (0.44)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1도 기여하지 못했다. 이적설이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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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인에서 3점슛' 커리, NBA 첫 '토너먼트 올스타전'서 우승 이끌었다…MVP까지 획득 (0.2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올스타전 MVP로 이름을 올렸다. '팀 샤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5시즌 NBA 올스타전 결승에서 '팀 척(찰스 바클리)'을 41-25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NBA 사무국은 점점 팬들이 흥미를 잃어가는 올스타전 열기를 되살리고자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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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부진' 첼시 시절은 잊어라! '27골 25도움' 왕년의 英 국가대표, 환상 중거리 골 '쾅'→점점 살아난다 (0.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예상치 못한 부활이다. 아스톤 빌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아스톤 빌라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로스 바클리였다. 바클리는 후반 13분 레스터 시티의 박스 중앙 부근에서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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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너무 힘드네' 기적은 없었다...1승1무 후 충격의 '패패패패패'→5연패로 강등 위기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레스터 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졌다. 레스터는 후반 13분 로스 바클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곧바로 스테피 마비디디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이후 아스톤 빌라의 레온 베일리에게 결승골을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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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골 25도움' 내가 왕년에 英 국대였어! 끝없이 추락한 '특급 재능' 부활 조짐 보이더니 감격의 복귀골 '쾅' (0.02)
▲ ⓒ연합뉴스/로이터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극적인 부활이 계속되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2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AFC본머스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아스톤 빌라는 후반 31분에 나온 로스 바클리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경기 종료 직전 에바니우송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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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장 당한다'…PL 최다 레드 카드 기록 에버턴-리버풀, 머지사이드 더비가 왔다 (0.02)
▲ 에버턴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는 단순하게 표현하면 전쟁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은 육박전이라는 평가다. ▲ 에버턴과 리버풀의 머지사이드 더비는 단순하게 표현하면 전쟁이다. 총과 칼을 들지 않은 육박전이라는 평가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구성/김명정 캐스터/이형석 영상 제작] 더비, 흔히 스포츠에서 더비는 라이벌전을 지칭하죠. 특히 축구에서는 연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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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탔는데…토트넘 '손흥민 파트너' 이적 명단 올렸다 (0.00)
▲ 토트넘 홋스퍼 윙어 데얀 쿨루셉스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이 쿨루셉스키에 대한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으며 나폴리에 이어 애스턴빌라가 쿨루셉스키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접근했다. 애스턴빌라는 윙어 무사 디아비가 알 이티하드로 이적한다면 쿨루셉스키로 공백을 메우겠다는 계산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공격을 이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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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토트넘 잉여전력→UCL 팀이 노린다…"에메리 감독이 좋아해" (0.00)
▲ 영국 더선 선임 기자 톰 바클리는 7일(한국시간) SNS에 "애스턴빌라가 로셀소에게 관심이 있다"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그의 열렬한 팬"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로셀소는 여러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이적 가능 대상으로 분류된 지오바니 로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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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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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