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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양의지 없지만…강인권 감독 “우린 약하지 않아. NC파크서 첫 가을야구를” (0.00)
▲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이 첫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창원NC파크 감독실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조용하다. 인자하다. 온화하다. 성실하다. 흔히 말하는 NC 다이노스 제3대 사령탑을 맡은 강인권(51) 감독에 대한 인상평이다. 그러나 온화한 미소 뒤엔 강단 있는 모습이 내재돼 있다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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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속 우승 삼성 왕조' 류중일도 짐 쌌다…김태형은 어떨까 (0.00)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황금기를 이끈 명장과 함께할지, 손을 놓을지 고심하고 있다. 두산은 5일 현재 48승65패2무 승률 0.425로 9위에 머물러 있다. 6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던 2014년 이후 8년 만에 가을야구 탈락이 거의 확실해졌다. 포스트시즌 탈락은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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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의 몰락' 두산…40년 역사상 최초 9위 추락 위기 (0.00)
▲ 두산 베어스가 창단 최초로 9위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창단 최초로 9위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두산은 지난달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2-5로 역전패했다. 8위 두산은 2연패에 빠지며 시즌 성적 47승63패2무를 기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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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와 보우덴이 떠오른 김태형 감독 “노히트노런 실패, 아쉽긴 했는데…” (0.00)
▲ 두산 아리엘 미란다가 1일 잠실 KIA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봉준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는 1일 잠실 KIA 타이거즈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대기록을 아깝게 놓쳤다.미란다는 이날 9회초 2사까지 KIA 타자들을 상대로 단 하나의 안타와 득점도 내주지 않았다. 완벽한 노히트노런. 그러나 아웃카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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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다운 승부수…오직 클로저 이용찬 (0.00)
▲ 두산 베어스 이용찬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다운 승부수였다. 김 감독은 7회부터 클로저 이용찬(30) 한 명으로 뒷문을 틀어막았다.두산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 한국시리즈' 키움 히어로즈와 3차전에서 5-0으로 완승했다. 선발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6이닝 무실점으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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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날로 높아지는 두산 포수 양의지의 가치 (0.00)
▲ 두산 베어스 양의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예비 FA'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31)의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두산은 5일 현재 23승 10패 승률 0.69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을 1위 후보로 꼽는 전문가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늘 그렇듯 가을 야구는 하겠지만, 1위는 힘들 거로 봤다. 보강된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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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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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2015년처럼' 새판 짠 두산, 다시 성공할까 (0.00)
▲ 김태형 두산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15년을 그리며 새판을 짰다.두산은 2018년 시즌을 준비하면서 선수 구성에 대폭 변화를 줬다. 외국인 선수 더스틴 니퍼트, 마이클 보우덴, 닉 에반스까지 3명을 모두 교체했고, FA 민병헌(롯데 자이언츠)을 잡지 않으면서 내부 경쟁을 선택했다. 베테랑 투수 정재훈은 은퇴를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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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3] KIA 최형우-두산 에반스, 타선 화력 결정할 'DH 맞대결' (0.00)
▲ KIA 타이거즈 최형우(왼쪽)와 두산 베어스 닉 에반스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최형우(34, KIA 타이거즈)와 닉 에반스(31, 두산 베어스)가 각 팀 지명타자로 나선다.KIA와 두산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KIA는 지명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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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투수 12명' KIA-'PO 그대로' 두산 엔트리 발표 (0.00)
▲ 두산 김태형 감독(왼쪽)-KIA 김기태 감독 ⓒ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박성윤 기자] 한국시리즈에 나서는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출전 가능 선수 명단 30명을 제출했다. 두 팀은 25일부터 7전 4선승제로 올 시즌 최고 팀을 가리는 치열한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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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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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