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투수 12명' KIA-'PO 그대로' 두산 엔트리 발표
작성일: 2017.10.24 16:48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가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출전 가능 선수 명단 30명을 제출했다. 두 팀은 25일부터 7전 4선승제로 올 시즌 최고 팀을 가리는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두산은 지난 플레이오프와 변화를 주지 않았다.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으로 총 30명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니퍼트, 보우덴, 장원준, 유희관, 김성배, 이용찬, 김명신, 이현승, 함덕주, 이영하, 박치국, 김승회, 김강률이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포수는 양의지, 박세혁, 장승현이 나선다. 서예일, 류지혁, 허경민, 오재원, 오재일, 에반스, 김재호, 최주환이 내야수를 구성했고 조수행, 국해성, 정진호, 김재환, 박건우, 민병헌이 외야수로 명단에 들어갔다.
니퍼트, 보우덴, 장원준, 유희관, 김성배, 이용찬, 김명신, 이현승, 함덕주, 이영하, 박치국, 김승회, 김강률이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포수는 양의지, 박세혁, 장승현이 나선다. 서예일, 류지혁, 허경민, 오재원, 오재일, 에반스, 김재호, 최주환이 내야수를 구성했고 조수행, 국해성, 정진호, 김재환, 박건우, 민병헌이 외야수로 명단에 들어갔다.
KIA는 투수 12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7명으로 투수 1명이 두산보다 부족한 대신 외야수 1명이 더 들어갔다.
심동섭, 임창용, 김윤동, 고효준, 임기영, 헥터, 팻딘, 박진태, 홍건희, 김세현, 양현종, 임기준이 투수. 김민식, 한승택, 이정훈이 포수로 나선다. 내야수는 김선빈을 필두로 서동욱, 최원준, 안치홍, 김주찬, 이범호, 김주형, 고장혁이 출전하고 외야수는 신종길 유재신, 이명기, 나지완, 최형우, 버나디나, 김호령이 등록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
구자욱 저리 잘하는데, "고민이다" 박진만은 왜?…적장 이숭용은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극찬
2026-09-26
-
경우의 수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 경기도 못 하고 금메달 내주는 '끔찍한 시나리오' 있다
2026-09-26
-
곽빈 다음 에이스, '이 선수'인 듯…한일전 대참사→'2이닝 4K 무실점' 김진욱의 헛헛한 위로
2026-09-26
추천 콘텐츠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