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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55.93)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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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9.70)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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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동점 만든 장준원 (9.12)
▲ 장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KT 장준원이 동점 솔로포를 날리고 박경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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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스타가 계약금 8000만원에 KBO 입성…내년에 '4할 괴물' 선배와 공포의 내야진 만든다 (6.95)
▲ 임상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KT는 내야진에 새로운 차세대 주자가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팀이다. KT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수원 거포' 박경수가 오랜 기간 2루수 자리를 지켰고 KT 창단 멤버인 심우준이 붙박이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이들은 지금 KT 내야진에서 볼 수 없다. 올해는 황재균, 김상수, 허경민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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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5.84)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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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경수 코치, '황재균 향해 엄지 척!' (5.02)
▲ 황재균 박경수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DH 2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T 황재균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자 박경수 코치가 엄지를 올리고 있다.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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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트레이드 하는구나…LG도 성공작 떴다, 만능 재주꾼 등장에 1위 질주 탄력 (3.86)
▲ LG 천성호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트레이드 성공작'으로 남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천성호(26)가 줄무늬 유니폼에 녹아 들고 있다. LG는 지난 6월 KT와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좌완투수 임준형을 내주면서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데려왔다. 천성호는 상무 시절이던 2023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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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사령탑→프로 감독행 한번 더? 이종범 미스터리, 1군 코치직까지 포기할 정도인가 (1.70)
▲ 이종범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시절 '바람의 아들'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레전드' 이종범(55) KT 1군 외야·주루 코치가 갑작스럽게 유니폼을 벗었다. 이종범 코치는 이번 주 초 KT 구단과 면담을 갖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결국 KT는 이종범 코치의 의사를 존중, 27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면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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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충격 계약해지' 시즌 한창인데 1군 코치가 사표 썼다…예능 출연이 이유라니, 이런 이별 또 있을까 (1.67)
▲ 이종범 KT 코치가 정규시즌 도중 갑작스럽게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사상 유례 없는 이별이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55) KT 1군 외야·주루 코치가 팀을 떠난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서다. 정규시즌이 한창인데 1군 코치가 팀을 떠나는 일은 흔치 않다. KT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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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선수 한국에서 또 볼수 있을까…38세 포수 타격왕, 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나 (0.90)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반전이 아닐 수 없다. 38세의 나이에, 그것도 포수 마스크를 쓰고 있는 선수가 타격왕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말이다. 올해 타격왕 경쟁은 그야말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당초 타격왕 경쟁에 불을 지폈던 선수는 '202안타의 사나이' 빅터 레이예스(30·롯데)와 '작은 거인' 김성윤(26·삼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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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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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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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