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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05.45)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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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동현 투수코치 영입 "최고의 팀에 돌아와 영광"…박경완 코치, 일신상 이유로 사임 (90.75)
▲ LG 트윈스 이동현 투수코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코칭스태프를 맞이했다. LG 트윈스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 졸업 후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통산 701경기 910⅓이닝에 등판해 53승47패 113홀드 41세이브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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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LG에서 뭐라고 했길래, 최다 이닝 포수·부상 낙마 투수가 대표팀에 이렇게 간절한가 (28.31)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도대체 LG에서는 무슨 얘기를 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이 수비에 나선 포수가, 또 불과 1년 전 팔꿈치 부상으로 국가대표 낙마를 경험했던 선수가 태극마크를 간절하게 원할까. LG 포수 박동원과 왼손투수 손주영이 내년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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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탈환 노리는 LG, 손주영 불펜 '알바' 가동…"지금이 첫 번째 승부처, 손주영 왼손 맞춰 1~2이닝 35구 미만" (3.97)
▲ LG 손주영 ⓒ 연합뉴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대부분의 팀들이 몰려 있다. 지금이 첫 번째 승부처 아니겠나. 나는 이 시기가 승부처가 될 거로 생각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가 엄청 중요할 것 같다." 전반기 잔여 17경기를 '전투적으로' 치르겠다고 선언한 LG 염경엽 감독이 중위권 팀의 견제까지 의식하기 시작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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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3경기 뛰고 '한국 야구 대명사' 제치나…허도환 은퇴한 LG 안방, 이제 베테랑 의존 없다 (0.09)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박동원을 뒷받침할 백업 포수를 반드시 키워야 한다. 허도환이 방출 후 은퇴하면서 팀에 베테랑 포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주헌이 가장 먼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LG 트윈스 ▲ LG 포수 이주헌은 지난달 25일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6일에는 3안타 활약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준플레이오프에는 3번째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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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2)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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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크게 잡는 편이라" 1군·PS 데뷔, 꿈 다 이뤘다는 3년차 포수…"내년엔 이름 더 어필할게요" (0.01)
▲ LG 포수 이주헌은 지난달 25일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6일에는 3안타 활약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준플레이오프에는 3번째 포수로 엔트리에 포함됐다. ⓒ LG 트윈스 ▲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 달 전만해도 1군 경력이 없었던 LG 포수 이주헌. 그러나 가슴 속에는 올해 안에 1군 데뷔전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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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율 0.056→준PO 탈락 김범석, 왜 플레이오프 엔트리 승선했나…kt와 삼성의 결정적 차이 (0.00)
▲ LG 트윈스 포수 김범석. ⓒ곽혜미 기자 ▲ 김범석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돼 4차전에 교체 출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준플레이오프 5경기 혈투를 치른 LG 트윈스가 플레이오프에 앞서 엔트리에 약간의 변화를 줬다. 대주자-대수비 자원인 외야수 최원영을 빼고 대타감 김범석을 엔트리에 올렸다. 염경엽 감독은 포스트시즌을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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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가면 망한다" 한일전 앞둔 '봉열사'가 이런 모습을?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 디데이 (0.00)
▲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 왼쪽부터 봉중근 박석민 권혁 김태균. ⓒ 사진 공동 취재단 ▲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에 참가하는 한국 레전드. ⓒ 사진 공동 취재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22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린다. 김인식 감독을 비롯한 한국 선수단은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경기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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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만 오르나, 인생이 달라져" 'LG 최고 유망주' 김범석은 오늘도 레전드 포수와 맹훈련 (0.00)
▲ 김범석은 현재 LG에서 가장 뛰어난 유망주로 꼽힌다. 염경엽 감독은 오른손 사이드암투수 이재학이 나선 4월 30일 NC전에서 왼손타자 문성주 대신 오른손타자 김범석을 선발 라인업에 올릴 만큼 그를 신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염경엽 감독은 김범석의 천재성을 믿으면서도 자기관리는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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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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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