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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에서 10년을 기다렸는데…아직 FA 스트레스 벗어나지 못했나 (129.01)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직 FA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일까. 한화 필승조 박상원(32)의 시련이 깊어지고 있다. 박상원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7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마침 한화는 6회말 노시환이 좌중월 3점홈런을 터뜨리면서 4-5 1점차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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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150km 역투가 한화 살렸다…김태연 홈런+4안타 대폭발, 롯데에 설욕 성공 [대전 게임노트] (85.74)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하루 만에 설욕전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왕옌청의 호투가 빛났고 타선에서는 김태연의 맹타가 눈부셨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각각 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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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85.44)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시작부터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제는 6위 자리도 위태롭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14로 대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40승 41패 2무를 기록, 5할 승률이 또 깨졌다. 키움은 4연패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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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75.65)
▲ 올 시즌 한화 불펜의 총체적 난국을 상징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5년 막강한 마운드를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루며 근래 들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패퇴하기는 했으나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팀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꿨다는 평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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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박상원 (74.30)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LG 구본혁을 병살타 처리한 한화 박상원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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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73.43)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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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무너진 한화 박상원 (72.98)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4차전이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2사 2,3루 상황에서 LG 김현수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한화 박상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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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박상원 (72.42)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한화 박상원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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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박상원 (71.53)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1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문보경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신민재가 득점하자 한화 박상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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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박상원 (70.71)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2차전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한화 박상원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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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