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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에서 10년을 기다렸는데…아직 FA 스트레스 벗어나지 못했나 (36.42)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직 FA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일까. 한화 필승조 박상원(32)의 시련이 깊어지고 있다. 박상원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7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마침 한화는 6회말 노시환이 좌중월 3점홈런을 터뜨리면서 4-5 1점차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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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3.15)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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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18.73)
▲ 올 시즌 한화 불펜의 총체적 난국을 상징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5년 막강한 마운드를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루며 근래 들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패퇴하기는 했으나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팀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꿨다는 평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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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 홈런타자를 빼버리다니…한화 PS 무경험이 17명이나, 1000승 감독이 믿는 가을 초짜들 (3.7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7년 만에 가을 야구를 초보들에게 맡긴다. 30명의 플레이오프 엔트리 승선 선수 가운데 포스트시즌 경력이 전혀 없는 선수가 외국인 선수 제외 무려 17명. 그러면서도 신인 시절 한국시리즈 7차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홈런을 쳤던 가을 야구 19경기 출전 경력을 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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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2승 비극이 가을에도 이어지나…한화 78억 히든카드, 출발부터 심상치 않다 (3.37)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가을에도 반전은 없는 것일까. 한화의 '고민'은 계속된다.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5로 뒤지던 9회초 1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을 마운드에 올렸다. 엄상백이 맞이한 첫 타자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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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말씀드렸는데" 1000승 감독이 번복한 사연…부진한 거액 FA보다 쓸모있는 1할타자가 낫다 (2.98)
▲ 김경문 한화 감독과 한화 내야수 안치홍 ⓒ한화 이글스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결국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안치홍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화가 플레이오프 연습경기를 네 차례나 치렀는데도 단 한 타석도 들어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안치홍이 플레이오프에서 빠진다. 그동안 안치홍의 경험을 높이 사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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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2.42)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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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성난 독수리, 꿈을 이룰 기회를 얻었다… 한화 어질어질 잔혹사 다 끝낼까 (0.08)
▲ 한화의 새 마무리 투수로 낙점되며 자신의 1차적인 꿈을 이룬 김서현은 보직 전환 이후 세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부터 거침없는 강속구를 던지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김서현(21·한화)은 입단 이후 보직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급 유망주이니 장기적으로 보고 선발로 육성해야 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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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50억 비싸다고? 심우준이 역전타로 답했다…노시환은 '빠던' 자축, 한화 개막전 역전승 (0.07)
▲ kt에서 한화로 4년 50억 원에 이적한 심우준. 심우준은 개막전부터 친정 팀과 만났다. 그리고 추격과 역전 과정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곽혜미 기자 ▲ 한화 노시환이 8회 2점 차로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터트린 뒤 포효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한화가 개막전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이적생 심우준의 활약을 앞세워 5년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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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리펀치 총출동 vs 한화 78억 FA 출격… 여기에 조상우까지, 연습경기가 이렇게 흥미진진해도 되나 (0.04)
▲ KIA 외국인 원투펀치인 제임스 네일(오른쪽)과 아담 올러는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 나란히 등판해 2이닝씩을 던진다. ⓒKIA 타이거즈 ▲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78억 원에 계약한 엄상백은 KIA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 KIA, 그리고 올해 리그 판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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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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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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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