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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38.33)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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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36.03)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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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34.6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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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26.2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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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과 박민이 사라졌다…KIA 연승 달리고 있는데 라인업 대격변, 도대체 무슨 일이? (25.0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열이 난다고 하더라" KIA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주중 한화 이글스전에서 1승 2패로 루징시리즈를 당한 KIA는 특히 2연패 속에서 사직을 방문했는데, 좋지 않은 분위기를 바로 끊어냈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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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19.1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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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깜짝 트레이드 잘했네! 하주석 날아다니잖아?…타율 0.353 펄펄→내부 호평 자자하다 (18.1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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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복덩이' 박재현 어디갔어? 그래도 천만다행, 1군 말소는 피했다 "2~3일 지켜보자고" (17.12)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가 발견한 복덩이 외야수 박재현이 20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된 가운데 21일 경기 출전 또한 장담할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이 어깨 근육통으로 빠졌다면서 "트레이닝 파트에서 2~3일 지켜보자고 한다"고 얘기했다.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LG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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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려 사죄해" KIA 17살 많은 선배는 왜 국가대표 후배에게 사과를 권했나…팬들은 진심에 열광했다 (15.8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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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다 큰 그림이 있었다… 모두가 놀란 KIA 15억 타자 깜짝 콜업, 강하게 적응해라 (15.5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17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의 복귀 시점을 당초 주말로 생각하고 있었다.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웠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개인 사정으로 팀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KIA는 최근 외국인 타자 없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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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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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