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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0타수 무안타 쳐도 3할이라고? 리그 최고의 부자, ‘김태균 전설’에도 손색 없다 (31.12)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아직 4월 일정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2026년 KBO리그 3·4월 최우수선수(MVP)는 이미 정해져 있을지 모른다.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이 부문 KBO리그 역대 기록을 경신한 박성한(28·SSG)이 그 주인공이다. 잘 하는 유격수였고, 인정을 받는 유격수였다. ‘3할 유격수’ 타이틀을 두 번이나 달았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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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30.1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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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3출루? 그냥 평범하고 그저 그렇네요… 무심의 사나이, 양준혁 넘어 역대 기록 또 썼다 (27.49)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성한(28·SSG)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1회 초구에 안타를 뽑으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개막전부터 시작해 내리 19경기 연속 안타를 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박성한이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박성한은 21일까지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유격수 골든글러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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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진짜 100억 유격수 탄생한다…충격의 4할8푼 독보적 1위, KBO 44년 대기록 클리어 "꽃다발은 나중에 받을게요" (25.11)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러면 진짜 KBO 리그에도 100억원대 계약을 맺는 유격수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KBO 리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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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공들인 '1번 박성한 프로젝트' 대성공 조짐…1번타자가 OPS까지 1등, 이래도 됩니까 (23.0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후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SSG 박성한에게 '야구의 신'이 내려온 것 같다. 아직 홈런은 없지만 5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면서 2루타를 쏟아내고, 삼진을 단 1번만 당하면서 볼넷을 13개나 얻었다. OPS는 전체 1위인 1.430으로, 11경기 만에 홈런을 4개씩 친 선수들보다도 OPS가 높다. 박성한의 OPS는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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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 PTSD 올 판… 영양가 없는 에레디아-침묵하는 김재환, 이대로면 타선 작년 회귀다 (21.9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하고 올라온 삼성에 업셋을 당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했다. 정규시즌 성적이 기대 이상이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큰 비판에 시달릴 만한 시리즈였다. 사실 5차전까지 갈 수도 있었지만, 4차전에 결정적인 찬스를 지배하지 못한 게 결국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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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찬호→김주원… 유격수 GG 또 바뀐다고? 칼 갈았던 선수, 종합 선물 세트로 진화했다 (20.9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 팀 리드오프를 일찌감치 낙점해 공개했다. 팀 공격력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포지션이었는데, 적임자를 찾았다는 확신이었다. 팀 주전 유격수 박성한(28·SSG)이 이 감독의 낙점을 받은 선수였다. 박성한은 화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는 아니지만 경력에서 두 차례 3할 타율을 기록한 이력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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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20.61)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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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구자욱 2파전이라고? KIA 요술 방망이 운다, 극적 역전 레이스 어려울까 (20.57)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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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결승 스리런+최민준 무실점+소방수 김민… SSG, 두산 꺾고 6연패 탈출 [인천 게임노트] (18.0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고비 때마다 영웅이 나타나 경기를 이끈 SSG가 어렵게 6연패에서 탈출하며 5할 승률 붕괴를 허락하지 않았다.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발 최민준의 4이닝 무실점 투구, 위기를 막아낸 불펜, 그리고 1회 터진 고명준의 결정적인 3점 홈런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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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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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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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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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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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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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