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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강민호, 대체 왜 말소됐는지 물었더니…김재윤은 등판 가능, 단 마무리는 아니다 (69.4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감독은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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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55.00)
▲ 왼쪽부터 강민호, 김도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동안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는 강민호(41)였다. 삼성에 합류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선수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고민이었다. 강민호 역시 후배들에게 "내가 은퇴하기를 바라지 말고, 나를 뛰어넘어라. 그렇게 날 은퇴시켜 줘라"라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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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대체 왜 이러니? 2위 삼성 마음 급한데…10G 홈런 無+타율 0.243→사령탑 진단은 (39.86)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활약도가 아쉽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7번은 낯선 타순이었다. 디아즈는 대부분 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왔다. 5번으로도 종종 나섰다. 하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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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35.22)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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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사구 남발로 자멸, 1위 멀어지나…'왕옌청 10승째' 한화, 3연패 탈출 대성공! [대구 게임노트] (30.49)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최근 3연패를 끊어냈다. 선발투수 왕옌청이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6개로 맹활약했다. 시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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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 간다"는 박건우, 아픈데 홈런 친 김형준…NC 팀 분위기가 이 정도 (12.12)
▲ 박건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정규시즌을 9연승으로 마무리한 NC는 극적으로 5위에 오르며 가을야구행 마지막 티켓을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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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멈춰! 황영묵이 끝냈다…한화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로 2연승 (7.10)
▲ 한화 이글스 황영묵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는 3일 NC전 8탈삼진으로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228개로 늘리며 신기록을 세웠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연장 승리로 1위 추격의 희망을 살렸다. 황영묵이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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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형준 유구골 골절…끝내 눈물 쏟은 이호준 "선수들 짠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해" (5.52)
▲ 김형준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NC 다이노스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정규시즌을 9연승으로 마무리하며 5위에 오른 NC는 지난 6일 와일드카드 1차전서 1승을 안고 시리즈에 돌입한 4위 삼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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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투수' 구창모 711일 만의 컴백 이렇게 결정됐다…"본인이 원했다, 나는 OK했고" (4.58)
▲ 구창모 ⓒ곽혜미 기자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수 의견이었다. 내가 '오케이'를 한 거고." NC 다이노스가 왼손투수 구창모의 1군 복귀일을 확정했다. 구창모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지난 2023년 9월 27일 KIA전 이후 '711일 만의' 1군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달 29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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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결정구는 155㎞ 하이패스트볼…'역대급 외국인' 폰세, 226K로 韓 신기록 썼다 (4.36)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무패 투수 코디 폰세가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첫 패 위기를 모면했다. 타선이 점수를 뒤집은 뒤에는 탈삼진 능력이 살아났다.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폰세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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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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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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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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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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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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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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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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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