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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박재현 (51.0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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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재현, '발로 만든 안타' (38.1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KIA 박재현이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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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했던 아홉수, 이범호도 안도의 한숨 내쉬었다… 왜 시라카와가 3선발일까 (34.7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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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려 사죄해" KIA 17살 많은 선배는 왜 국가대표 후배에게 사과를 권했나…팬들은 진심에 열광했다 (34.6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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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34.5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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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억울했던 박재현, "분명 크게 외쳤는데" 수비 적극 해명…대구 타율 5할 비결은? (34.2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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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32.1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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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23타수 1안타 0.043 슬럼프' 결국 KIA 20세 히트상품 올 것이 왔다…사령탑은 "지금부터는 자기와의 싸움" 강조 (32.1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올 것이 왔다.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급 선수들은 이른바 '통과의례'가 있다. 올 시즌 KIA의 '히트상품' 박재현(20)도 마찬가지다. 박재현은 5월에만 타율 .330 34안타 7홈런 20타점 8도루를 폭발하며 명실공히 KIA의 1번타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6월이 다가오자 거짓말처럼 슬럼프에 빠졌다. 그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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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31.8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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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보다 더한 퍼포먼스가 뜬다? 박재현의 선전포고 "이왕 할거면 1등 해야죠!" (31.4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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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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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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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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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