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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5.59)
▲ SSG의 2021년 신인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많이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과 의사 결정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생각했던 근사한 지명 회의장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상에서 들리는 자신의 이름을 들으니 꿈만 같았다. ‘1라운더’라는 타이틀도, 2차 지명에서 첫 번째로 뽑힌 포수라는 타이틀도 모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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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2.56)
▲ 강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 승자는 북부 올스타였다. 북부 올스타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한화, SSG, LG, 두산, 고양(키움 퓨처스팀) 선수들로 구성된 북부리그 올스타는 원종혁(한화), 한지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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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빈-김수윤 대활약, 타선 18득점 대폭발+전영준 호투… SSG 퓨처스팀, 3연승 신바람 (2.21)
▲ 홈런 포함 맹타로 팀의 대승을 이끈 SSG 박정빈 ⓒSSG랜더스 ▲ 경기 결과는 물론 세부 지표에서도 좋은 성장세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키운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폭발과 안정적인 마운드를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깔끔한 승리로 3연승을 달렸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28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고양(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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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마지막 유산들, 이제는 SSG의 주축들이 됐다… 동기들이 만들어가는 팀의 미래 (1.81)
▲ 팀의 안방마님과 클로저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2021년 신인드래프트 동기 조형우(왼쪽)와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8월 24일에 시행된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는, 직원들이 SK의 이름을 달고 지명장에 들어간 마지막 드래프트였다. SK는 2021년 초 신세계그룹이 인수해 SSG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당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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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복력’ 하재훈이 돌아왔다… ‘홈런포 폭발’ SSG 퓨처스팀, KIA 2군에 완승 (0.98)
▲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 무대에 돌아온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하재훈(35·SSG)이 기적의 회복력을 선보이며 예상보다 빨리 실전 무대에 돌아왔다. 기대주인 김택형의 경기력이 점차 살아나는 가운데, 찬스 때 홈런을 집중시킨 SSG 퓨처스팀(2군)은 완승을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5일 강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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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석 3이닝 무실점+현원회 3타점…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7-2 승리 (0.50)
▲ 퓨처스리그 로테이션에 포함돼 2일 한화전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한 신인 천범석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운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현원회라는 해결사가 나타난 SSG 퓨처스팀(2군)이 한화 2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7-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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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거기 서라… 신헌민 5이닝 무실점 호투+허진 2타점, SSG 퓨처스팀 8연승 폭풍 질주 (0.01)
▲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경기력 향상 가능성을 내비친 신헌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안정된 마운드의 힘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8연승을 질주하며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선두 추격을 이어 갔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그 더블헤더 1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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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반전! 홍현석, 차범근-손흥민 이어 22번째 韓 분데스리거 탄생…마인츠 이적 '4년 계약' 확정 (0.00)
▲ 홍현석이 유럽5대리그로 향한다. 기존에 튀르키예 팀 트라브존포르와 4년 계약설이 돌았지만 막판에 바이아웃 조항 협상에서 틀어졌다. 이후 손을 내민 팀은 '친한파' 마인츠였다. 마인츠는 박주호, 구자철부터 꽤 많은 한국 선수들이 거쳐 갔던 팀이다. 마인츠 유니폼을 입으면서 독일 분데스리가에 둥지를 틀게 된 홍현석은 구단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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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10K 무4사구 역투+타선 12안타 폭발… SSG 퓨처스팀, 고양 꺾고 3연패 탈출 (0.00)
▲ 최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연일 역투를 펼치며 1군 복귀 가능성을 키우고 있는 박종훈 ⓒSSG랜더스 ▲ 4출루 맹활약으로 팀 타선과 수비를 이끈 석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종훈이 호투를 이어 간 SSG 퓨처스팀이 타선까지 활발하게 움직이며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SSG 퓨처스팀(2군)은 31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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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4이닝 무실점+강진성 결승타’ SSG 퓨처스팀, 롯데 2군 꺾고 연패 탈출 ‘선두 질주’ (0.00)
▲ 9회 극적인 결승 적시타를 치며 팀 승리에 일조한 강진성 ⓒSSG랜더스 ▲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나와 1.1이닝을 무실점으로 정리하고 팀 역전승의 발판을 놓은 정성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경기 막판 집중력과 불펜의 호투를 앞세워 연패에서 탈출했다. SSG 퓨처스팀은 12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2군과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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