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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감독 조차 놀랐다 "오늘은 김가은의 날...천위페이 이길 줄 몰랐어" (269.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주봉 감독도 우승의 공을 김가은에게 돌렸다.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지난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에 3승 1패를 거두며 정상을 차지했다. 단식 1경기 안세영의 승리를 시작으로 단식 2경기 김가은, 복식 2경기 백하나·김혜정 조가 승리하며 활짝 웃었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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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깜짝 놀란 용병술...'확신의 1승' 안세영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승부수, 박주봉 감독의 결단 (252.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주봉 감독이 결승 매치업에서 깜짝 선발 라인업을 내세우며 중국의 허를 찔렀다. 결국 정상에 오른 용병술이 됐다.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에 3승 1패를 거두며 정상을 차지했다. 단식 1경기 안세영의 승리를 시작으로 단식 2경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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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는 한국 男 배드민턴은 약해" 평가 완벽히 뒤집혔다..."박주봉 감독의 팀, 절대 얕볼 수 없어" (242.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적인 약체로 평가받지만, 해외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매체 '더 스타'는 21일(한국시간) "약체였던 한국 배드민턴 남자대표팀이 2026 토마스 우버컵에서 더블을 노린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매우 위험한 팀이다. 남자 싱글 선수는 경험이 부족한 편이지만, 복식은 강하다. 세계랭킹 1위인 김원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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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을 믿었다" 박주봉 감독 솔직 고백…中 드림팀 격파 '뿌리' 인정→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金빛 전망 (202.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우버컵 정상을 탈환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를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지난 3일 대회 결승에서 초호화 진용을 자랑하는 중국을 3-1로 일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0년과 2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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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완패!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결승행 불발…인도 '함포사격 스매시'에 무릎→"너무 정확히 치지 마" 박주봉 주문도 안 통했다 (195.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일격을 맞았다. 상대 전적 2승 무패로 우위를 보여온 세계 4위 인도 페어에 셧아웃 패를 당하며 싱가포르오픈 결승행이 불발됐다. 김원호-서승재는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인도의 사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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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기록 재현한 김원호·서승재 #shorts (186.70)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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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크 씻었다"…韓 남자복식 40년 만에 쾌거 '박주봉 후예' 증명!→"전영오픈 2연패 상상도 못해" (154.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왕'이 잠시 숨을 고른 사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이 전통의 메이저 대회에서 드높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박주봉(62) 한국 대표팀 감독의 후예들다웠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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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정상 찍으러 한국 떠나 인도간다…발 부상 털어내고 BWF 세계선수권 출격 “참고 뛸 수 있다” (87.3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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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 배드민턴, 우버컵 8강행 불발...'제2의 이현일' 발굴 숙제 (60.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8갱행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두고도 매치 득실에서 밀려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격파했다. 1차전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뒤 2차전에서 대만을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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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패' 천위페이, 결국 고개 숙였다..."모두가 내가 이길 거라 생각, 그것 자체가 부담" (55.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천위페이가 압박감 탓에 승리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최강 중국을 물리치고 우버컵 통산 3번째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앞서 제1단식 주자 안세영이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이어진 복식의 이소희·정나은 조가 패하며 승부는 1-1 원점으로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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