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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30.8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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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7억 안겼는데 ERA 16.20…'전체 1순위' 박준현 개막 엔트리 제외, 2군서 다듬는다 (24.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박준현은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먼저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키움이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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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키움에 충격 스윕패 '패패패패패패패' 7연패…박준현 데뷔전 선발승→키움 262일 만 스윕 [고척 게임노트] (24.5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 신승을 거뒀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달렸다. 키움이 스윕을 달성한 것은 2025년 8월 5~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262일 만이다. 올해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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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두산 날벼락, 안우진 만난다…봉인 해제→첫 승도 노린다 "5이닝까지 생각 중" (23.2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에게는 날벼락과도 같은 소식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1일 네 번째 선발 등판을 갖는다. 이제는 투구수와 이닝에 대한 특별한 제한도 없다.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의 등판 일정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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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1호 처분→사과 거부→행정 소송, 박준현 처음으로 입 열었다 "구단+팬들께 죄송" (19.21)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죄송한 마음이 크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대만 가오슝 국제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박준현은 신인오리엔테이션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도 인터뷰를 고사해 왔는데,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박준현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아직 1군 마운드에 서보지도 못한 루키. 그런데 지난해부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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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지시한 감독에게 공 던졌던 박준현 "경기 후 잘못했다고 느껴, 사과드리고 잘 마무리" (17.17)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사과를 드렸고, 잘 마무리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논란과 마주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156km의 강속구를 뿌리는 등 남다른 재능을 바탕으로 KBO리그 구단들은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의 관심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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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새 한 건 맞다"고 인정한 박준현…하지만 'ㅂㅅ' DM은 전면 부인 "이외에는 하지 않았다" (17.06)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여미새라고 한 것은 맞지만, 이외에는 하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대만 가오슝 국제칭푸야구장에서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줄곧 말을 아껴왔지만, 지난달 29일 공식 입장을 밝힌 이후 입을 열었다. 박준현은 최근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사법기관에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신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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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판단 받겠다" 박준현, 학폭 논란에 드디어 입장 발표!…"하지 않은 행동까지 사과 요구, 받아들이기 어려워" (7.4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학교폭력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2026 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키움은 29일 "박준현에 대한 행정심판 재결과 관련해 선수 측과 구단의 입장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먼저 선수 측 입장문을 공개했다. 박준현 측은 "이번 사안으로 박준현 선수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신 야구팬분들과 키움 히어로즈 구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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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 키움행…"꿈 이루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3.79)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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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도전' 박준현 157㎞ 강속구 TV로 볼 수 있나…북일고, 대전고 꺾고 청룡기 16강 (1.22)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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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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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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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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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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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