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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故박지선 찾아 가을소풍 "너는 가본적 없는 그 길을 어찌갔을까" (8.58)
▲ 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윤지가 개그우먼 박지선의 5주기를 추모했다. 이윤지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알리와 함께 박지선의 납골당을 다녀와 남긴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렇게 우리 셋"이라며 고 박지선의 납골묘 앞에서 알리와 함께 찍은 사진,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된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의 남골묘 모습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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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하루 전 떠났다…故박지선 5주기, 여전히 그리운 '멋쟁이 희극인' (8.39)
▲ 박지선.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2일은 고 박지선의 5주기다. 고인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두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부친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사인 규명을 위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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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지선 4주기..'공황 고백' 박성광 "보고싶은 아이" 납골당서 먹먹한 추모 [종합] (0.01)
▲ 출처|박성광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성광이 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개그맨이자 영화 감독인 박성광은 2일 개인 계정에 "보고 싶은 아이. 최고 희극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KBS 공채 22기 동기들과 함께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았다. 그는 "오랜만에 모인 동기들"이라고 적었고, 납골당 표석에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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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알리, 故박지선 4주기 앞두고 추모 "우리 셋 오늘의 추억" (0.01)
▲ 알리(왼쪽), 이윤지. 출처| 이윤지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윤지가 가수 알리와 함께 절친이었던 개그우먼 고(故)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았다. 이윤지는 30일 개인 계정에 "각자 아이들 등교 등원 시킨 후 달려간 곳. 우리셋 오늘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윤지와 알리는 함께 박지선 납골당을 찾았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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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지선 떠난 지 어느 덧 4년, 아직도 그리운 미소[이슈S] (0.01)
▲ 고(故) 박지선. 제공|제천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개그맨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고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두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부친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검토했으나 "외부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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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故박지선 목격…떠난뒤 우울증" 이윤지·박성광, 절친들의 눈물[이슈S] (0.00)
▲ 출처|채널A '금쪽상담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뒤 우울증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이윤지는 길에서 박지선을 보는 이른바 환시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마지막회에서 박성광 이은지가 절친했던 고 박지선의 부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형돈을 먼저 만난 박성광은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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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지선 3주기, 여전히 그리운 '멋쟁이 희극인' (0.00)
▲ 고(故) 박지선. 제공|제천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두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부친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검토했으나 "외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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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개콘' 보고 웃을 수 있게" 故박지선 3주기 추모 물결[종합] (0.00)
▲ 고(故) 박지선, 박지선 빈소. 제공| 제천시, 박성광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그맨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흐른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SNS에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과 함께 "지선아 어제 '개콘' 무대에 서는데 니 생각이 나더라. 그렇게 힘들지만, 그렇게 또 뿌듯했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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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故박지선 추모 "벌써 2년 흘러…하늘서 멋지게 웃고 있지?" (0.00)
▲ 출처| 김원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원효가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김원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홀로 지선이를 보고 왔다. 많은 꽃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 지선이. 지선이를 외롭지 않게 많이들 다녀간 흔적들.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지선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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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널 생각할게 또 생겼다” (0.00)
▲ 출처| 알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가수 알리가 고(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알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비 올 날씨도 그렇고 너의 생일날 촬영을 하니 그때가 생각이 나서 도리도리를 몇 번 했던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알리는 “근데 있잖아 너 두번째 날도 이렇게 햇살은 좋았고 바람은 찼다? 내일도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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