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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볼 걷어내는 박진섭 (86.75)
▲ 박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진섭이 볼을 걷어내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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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옛 감독 '오피셜', "박진섭, 전북 MVP 후보로 올릴 것"→박진섭은 "우승 프리미엄 기대" (77.80)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MVP를 향한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감독에게 강하게 어필했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주장 박진섭이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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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경기력이었는데 홍명보 감독 "충분히 잘했다" 후한 평가 내려 (7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분히 잘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좋은 경기력으로 볼 수는 없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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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EIW] ‘손흥민 충격 벤치→몬테레이 대참사’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자력 진출 실패 (65.6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런 대참사가 없다. 조 2위를 노리고 있었던 한국은 이제 남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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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65.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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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58.3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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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극대노’ 김민재...‘지고 있는데 왜 수비를 넣어’ 홍명보 감독에게 항의 였을까, 경기 내용에 대한 불만이었을까 (54.8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온 몸을 불사른 뒤 교체됐다. 하지만 교체로 들어오던 중 코칭 스태프에게 두 손을 들어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이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최악의 시나리오에 직면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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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타지 않은 옌스, '韓 국가대표' 의미 있는 출발에 "이제 단지 시작일 뿐…다시 돌아와 계속 싸우겠다" (43.97)
▲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스는 3차전 남아공전에서야 출전 기회를 잡았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한국 대표로 첫발을 내딛는 기념비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시작을 약속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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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트로피 맛있게 들어보겠습니다!" 주장으로서 첫 우승에 행복한 박진섭..."오늘은 그냥 너무 기쁘다" (43.6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주장으로서 첫 우승이다. 우승 세리머니에서 트로피를 들 자격이 생긴 '주장' 박진섭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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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부 리거에서 브라질 막는 수비수 됐다...'언성 히어로' 박진섭의 인간 승리는 계속→안정적 수비로 월드컵 '한 발짝' (42.04)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생애 첫 월드컵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한국 수비의 대들보인 김민재를 대신해 출전한 박진섭은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였다. 한때 3부 리거였던 그가 이제는 월드컵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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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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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