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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 파생 그룹 이븐, 활동 연장한다 "7인 완전체 여부는 확답 못해"[공식] (28.78)
▲ 이븐.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븐이 활동을 연장한다. 9일 이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항상 이븐에게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엔브(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븐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소속사는 "다수의 이븐 멤버들은 2026년 1월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전속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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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븐, 프로젝트 넘어 활동 연장할까…재계약 움직임 (20.83)
▲ 이븐.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븐이 활동 연장을 위한 움직임에 들어갔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븐의 최근 활동 연장을 두고 재계약을 논의하는 자리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븐은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꾸려진 파생 그룹으로,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서, 문정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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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 달궜다…글로벌 투어 초반부터 '열기 최고조' (1.46)
▲ 이븐.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븐이 글로벌 투어 초반부터 팬심을 강타하며 개최하는 도시마다 대세돌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븐은 글로벌 투어 ‘2025 이븐 콘서트-셋 앤 고(2025 EVNNE CONCERT ‘SET N GO’)’를 통해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까지 현지 도시를 돌며 뜨거운 기세로 글로벌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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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븐 박한빈, '모델 같네' (1.35)
▲ 이븐 박한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이븐(EVNNE) 네 번째 미니 앨범 '핫 메스(HOT M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븐 박한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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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븐 박한빈, '청청패션이 찰떡' (1.29)
▲ 이븐 박한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이븐(EVNNE) 네 번째 미니 앨범 '핫 메스(HOT M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박한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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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븐 박한빈, 매력적인 아기 여우 (1.21)
▲ 이븐 박한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이븐(EVNNE) 네 번째 미니 앨범 '핫 메스(HOT M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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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심판단, AG 준비 위해 아시아MMA연맹 세미나 참석 (0.49)
▲ 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가 내년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아시아MMA연맹 세미나에 참석한다. 아시아MMA연맹(AMMA)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모멘투스 호텔 알렉산드라에서 제 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 & 시험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시아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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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확정 (0.39)
▲ 정문홍 회장과 AMMA 고든 탕 회장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종합격투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확정되었다.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는 아시안게임에 MMA 종목이 채택되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간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회원단체인 AMMA에서 치러진 아시아선수권대회, 국제심판 연수 등 국제 활동을 꾸준히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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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보다 KIM 빈자리 더 컸다...뮌헨 '94분'에 날아간 조기 우승 확정→라이프치히와 3-3 무승부 (0.21)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동의 주전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센터백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확정을 다음으로 미뤘다.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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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3점포→볼볼볼볼…롯데가 9년을 기다린 특급유망주, 올해도 출발이 심상치 않다 (0.15)
▲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렸는데 올해도 그의 '포텐셜'은 터지지 않는 것일까. 롯데는 2017년 1차지명으로 윤성빈(26)을 선택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에도 신장 197cm에 달하는 큰 키에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유명했던 선수. 롯데는 윤성빈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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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