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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부상 여파…"활동 최소화"[전문] (360.63)
▲ 스트레이키즈 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승민이 발목 피로골절 여파로 인해 활동을 최소화한다. 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승민은 이전 안내드린 바와 같이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치료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현재 휴식과 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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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얼마나 심했으면, 이기고도 웃지 못한 삼성 "김상준 우측 발목 부상, 병원 검진 예정" (293.63)
▲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는 김상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상준이 결국 검진을 받는다. 자세한 상태는 검진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듯하다. 김상준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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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66.72)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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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63.33)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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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62.93)
▲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차명석 단장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통산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두 차례 우승 시즌보다 더 나은 반환점 승률을 올리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불펜 타선 부상 없이 베스트로 돌아야 낼 수 있는 성적이 +20승이다"라며 여러 포지션에서의 부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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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성 저격하고 한국 떠나더니, 그냥 유리몸이었나… 부상으로 시즌 아웃? MLB 정착 멀어진다 (61.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너 시볼드(30·캔자스시티, 이하 코너)는 삼성 팬들에게 그렇게 썩 좋지 않은 이미지로 남은 이름이다. 입단 후 좋은 활약을 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시기에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팀을 저격하기도 해 이래나 저래나 악연으로 끝났다. 2024년 삼성에 입단한 코너는 28경기에서 160이닝을 던지며 11승6패 평균자책점 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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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쫓아냈던 그 성질 어디갔나… 순순히 공 넘겼다,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하나 (51.51)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42·토론토)는 은퇴 후 명예의 전당으로 직행할 것이 확실시되는 투수다. 누적으로도, 임팩트로도 대단한 성적을 남겼다. 특유의 승부욕이라는 독톡하게 기억되는 이미지까지 있다. 슈어저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디트로이트·워싱턴·LA 다저스·뉴욕 메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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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오피셜’ 공식발표, “발목 부상 회복→韓 축구 투혼” 이강인 챔스 출전 확정! PSG 아탈란타전 소집 명단 포함 (39.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부상 악령을 털어내고 피치 위를 달린다. 리그에서 발목을 잡고 쓰러졌지만 재빨리 회복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직접 이강인 출전을 알린데 이어 공식적인 소집 명단까지 들어갔다. 파리 생제르맹은 17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에 제출한 챔피언스리그 소집 명단을 알렸다. 소집 명단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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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오피셜’ 공식입장 “이강인 발목 부상, 월요일 정밀진단→어려운 상황” 챔스 출전 못 할 수도 (38.29)
▲ 이강인 ⓒ연합뉴스/AFP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발목 부상이 정확하게 진단된 게 없다. 일단 정밀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도’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리그앙 4라운드가 끝난 이후 인터뷰에서 “잘 모르겠다.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아직은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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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끝까지 투혼! 佛 공신력 최강 떴다 “이강인 발목 부상→달릴 때는 괜찮아”…몸 상태 점검 이후 UCL 출전 결정 (34.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하마터면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질 뻔했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발목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다행히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16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발목에 통증이 있지만 달릴 때는 괜찮다. 볼을 찰 때 발목의 통증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챔피언스리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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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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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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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