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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완성형 명단' 공개…'앓는 허리' 고민 안고 월드컵 리허설 돌입→"유럽 2연전 방향성 이어간다" (150.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능 수험생으로 치면 '9월 평가원 모의고사' 격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가 마지막 실전 점검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실험보다는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명단으로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에 돌입한다. 홍 감독은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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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미국에서 43일, 이런 팀 또 없습니다…이호준 감독 "우리 야구의 방향성에 중점을 뒀다" (148.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환율 시대를 맞아 KBO리그 구단 스프링캠프가 점차 아시아권에서 이뤄지는 추세다. 하지만 NC 다이노스는 달랐다. 올해 스프링캠프를 오직 미국 애리조나에서만 총 43일 일정으로 보냈다. LG 트윈스가 일부 기간 애리조나에서 훈련했지만 NC 캠프와는 거리가 있었다. 사실상 NC의 나홀로 캠프였던 셈인데, LA 다저스 등 메이저리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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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기다림이 캠프 MVP를 만들었다… 확신을 가진 방향성, SSG 우타 거포 출현 알린다 (137.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유망주이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 지명자인 이원준(20·SSG)은 고교 재학 당시 아마추어 최정상급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부진 체구, 그리고 그에 못지않은 다부진 고교 성적이 이를 충분히 증명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작 프로에 와서는 그 가진 힘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아직 경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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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무대 향한 짙은 땀방울과 열정…'스웨트'로 보여줄 성장 서사 (84.7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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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에 5-0 승, 일본에 2-3 패…'파격 결정' 브라질, 안첼로티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 → 북중미 월드컵 성적 안 본다 (77.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다가오는 월드컵 무대에서 단 한 경기, 단 한 번의 공도 차지 않았는데 사령탑 카를로 안첼로티(67, 이탈리아)를 향한 절대적인 신뢰를 더욱 단단하게 굳혀놓았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안첼로티 감독과 계약 기간을 2030년 월드컵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협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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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77.75)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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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재편' 엔하이픈, 팀 브랜드 개편 단행…"연결 넘어 결속" (74.4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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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신성장 전략 반영한 새 미션·비전 공개…"엔터 산업의 '넥스트' 만들어갈 것" (74.0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미션과 비전, CI 등을 포함한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는 창립 이래 지켜온 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보다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새 미션은 ‘디스커버 어 뉴 유니버스, 언록 언 이머시브 저니’(DISCOVER A NEW UNIVERSE, U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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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셀·썸머케익, 신곡 '서클 인 미' 19일 발표…'걸스 후드' 프로젝트 포문 (71.5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R&B 아티스트 지셀(Jiselle)과 썸머케익(SUMMER CAKE)이 여성 R&B 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합작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제작사 THE SSR에 따르면, 지셀과 썸머케익은 19일 정오 신곡 ‘서클 인 미’(Circle in Me)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두 아티스트가 의기투합한 ‘걸스 후드(Girl’s Hoo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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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후임' 맨시티 마레스카 감독, 이강인에 대해 입 열었다..."훌륭한 선수라는 것 분명" [SPO 현장] (69.59)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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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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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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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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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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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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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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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