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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삼성이 더 강해진다! 국대 유격수+158km 좌완 복귀 임박 "다음주면 오지 않을까" (40.11)
▲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 배찬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다음주에는 오지 않을까"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부상자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은 최근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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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26.95)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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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8안타 12득점 폭발한 날, 박진만은 이 투수 이름 딱 꼽았다…"만루 위기 잘 막아내" (26.71)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 못지않게 잘해준 투수들도 잊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낙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지켰고, KIA전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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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25.48)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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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21.84)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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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17.09)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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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다려, 삼성 라이온킹들의 포효… 원태인 역투+11안타 타선! 삼성, SSG 따돌리고 PO까지 1승 남겼다 [준PO3 게임노트] (3.38)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삼성 투·타의 핵심들이 제 몫을 하면, 삼성이 얼마나 짜임새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삼성이 ‘약속의 땅’ 대구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를 잡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을 남겼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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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왕국이 왜이래, LG 막내가 최고령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이제 형들이 동생 쉬게 할 때 (0.92)
▲ LG 신인 김영우는 팀 내 최고령 투수 김진성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경기에 나와 많은 이닝을 책임진 불펜투수다. ⓒ연합뉴스 ▲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펜왕국' LG의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6위(5.21)로 고전하더니, 올해는 팀 내 최고령 투수 김진성과 막내 김영우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게 하고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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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마지막 퍼즐 맞춰지나…오승환 시즌 첫 1군 등록→불펜 강화 기대 (0.75)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오승환이 1군에 올라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오승환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오승환이 1군에 등록된 건 이번 시즌 처음이다. 시즌 개막 후 오승환은 1군이 아닌 2군 퓨처스리그서 몸을 풀었다. 구위가 1군에서 던지기 모자라다는 평가에서다. 오승환은 시범경기 두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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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정우주-배찬승-김영우, 생애 유일 기회 놓치나… LG 깜짝 스타와 kt 터미네이터, 판을 뒤집었다 (0.63)
▲ 올 시즌 LG의 5선발로 시즌을 시작해 좋은 활약을 하며 신인상 레이스의 선두 주자로 치고 나간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시즌 전 신인상 레이스를 예상할 때는 해당 연도에 입단한 선수들이 먼저 주목을 받기 마련이다. 기대감도 큰 시기고, 여기에 후보군의 폭이 넓은 ‘중고 신인’의 경우는 누가 튀어나올지 가늠하기 어려운 부분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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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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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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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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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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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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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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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