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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깜짝 스타 또 탄생' 백인철, 대회 신기록 갈아치우며 접영 50m 금메달 쾌거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환호하는 백인철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환호하는 백인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또 한 명의 '수영 스타'가 탄생했다. '단거리 접영 에이스' 백인철(부산중구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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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백인철, 접영 50m 대회 신기록→예선 1위…韓 수영 역대 최다 '4번째 金'에 도전 (0.00)
▲ 백인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백인철(부산광역시중구청)이 한국 신기록과 대회 신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우며 남자 수영 접영 50m에서 예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기세를 이어 이번 대회 한국 수영 4번째 금메달이자 아시안게임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에 도전한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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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신기록, 또 신기록! 백인철 金→김우민 金…하루에 5메달 한국 수영 황금시대(종합)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환호하는 백인철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인 수영 남자 자유형 800m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환호하는 김우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한국 수영의 황금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28일 하루에만 메달 5개를 땄다.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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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신기록' 백인철... 그가 할아버지와 한 약속은? #SPOTIME (0.00)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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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스타 탄생'... 백인철, 접영 50m 'AG 신기록+금메달' #SPOTIME (0.00)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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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e스포츠 스포츠인가' 질문…페이커 "스포츠입니다" (0.00)
▲ '페이커' 이상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김건일 기자] e스포츠에 관한 학계의 주요한 논의 중 하나는 e스포츠가 '진짜' 스포츠로 간주될 수 있느냐는 것이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이었던 e스포츠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자 적지 않은 기성세대가 반감을 드러냈다. 30일 중국 항저우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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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韓 수영, '항저우 대첩' 이뤄…황선우 "이제 시작…더 좋은 전성기 보여드리고파"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들 왼쪽부터 황선우, 김지훈, 이호준, 지유찬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우민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금메달을 따낸 백인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중국과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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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다른 선수들이 잘하니까, 우리도 잘하고 싶어서" 한국 수영 황금기, 황선우가 불 붙인 긍정적 자극 효과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이호준(왼쪽부터) 황선우 지유찬 김지훈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계영 800m에서 극적으로 동메달을 따낸 뒤 감격의 눈물을 쏟는 여자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한국 수영 대표팀은 28일까지 금메달 5개와 은메달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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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정소은 女접영 50m 8위 통과…중국 1, 2위 싹쓸이 (0.00)
▲ 접영 정소은 ⓒ 연합뉴스 ▲ 접영 정소은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정소은(27, 울산광역시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접영 50m에서 8위를 차지했다. 정소은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50m 결선에서 27.04로 8위를 기록했다. 행운의 결승 진출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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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한국 신기록 → 한국 최초 26초대' 최동열, 역사 썼다…평영 50m AG 동메달 쾌거 (0.00)
▲ 한국 잠영의 새로운 스타 최동열 ⓒ 연합뉴스 ▲ 한국 잠영의 새로운 스타 최동열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한국 평영의 강자 최동열(강원도청)이 최초의 역사를 계속 써내려갔다. 최동열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펼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평영 50m 결승에서 26초93으로 동메달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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