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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이응복 PD "김영대, 12시만 되면 사라져…별명=영데렐라" (4.65)
▲ 김영대.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응복 PD가 김영대의 별명 ‘영데렐라’를 폭로했다. 이응복 PD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티빙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서 “김영대는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12시만 되면 사라진다”라며 “별명이 영데렐라”라고 밝혔다. ‘친애하는 X’는 ‘스위트홈’,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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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김유정과 '천사' 김영대·김도훈의 잔혹동화…치명적 '친애하는 X'[종합] (4.46)
▲ 김도훈 김유정 김영대(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유정의 ‘악녀 본색’이 시작된다. ‘친애하는 X(엑스)’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천사와 악마의 잔혹동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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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 홈런타자를 빼버리다니…한화 PS 무경험이 17명이나, 1000승 감독이 믿는 가을 초짜들 (4.14)
▲ 안치홍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7년 만에 가을 야구를 초보들에게 맡긴다. 30명의 플레이오프 엔트리 승선 선수 가운데 포스트시즌 경력이 전혀 없는 선수가 외국인 선수 제외 무려 17명. 그러면서도 신인 시절 한국시리즈 7차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홈런을 쳤던 가을 야구 19경기 출전 경력을 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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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3.34)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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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승 4패' 선발 탈락했던 투수 대반전…무사 2, 3루 위기 극복→1점 리드 수성→6연패 탈출 주역 (2.90)
▲ 황준서 ⓒ 한화 이글스 ▲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2년차 투수 황준서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 활약을 바탕으로 후반기 5선발을 맡게 됐다. 지난달 10일 KIA전에서 6⅓이닝 3피안타 무4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데뷔 후 1경기 최다 이닝을 경신하면서 자신감이 배가됐다. 그러나 자기 보직을 갖고 맞이한 후반기 첫 2경기 만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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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엄상백' 진짜 달라졌다, 9월 7G 8⅔이닝 연속 무실점…감독도 "기분 좋네요" (2.80)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수도, 팀도 미소를 되찾았다.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은 올해 새 팀에서 첫 시즌을 맞이했다. 본래 보직인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았으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후 중간계투진으로 향해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팀의 허리에 힘을 싣고 있다. 엄상백은 2015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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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적어도 5이닝 기대…우리에게 기회가 있다면 1차전" 한화 김경문 감독 (2.74)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한화 이글스는 24일 막을 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에서 3승 2패로 어렵게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11-2 대승을 거둔 5차전을 빼면 앞선 1차전과 3차전 두 차례 승리는 모두 1점 차 신승이었다. 구원투수로 두 차례 나와 6이닝 무실점 철벽을 세우고 1점 차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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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조기강판→한화 20타자 연속 무안타 굴욕, 불펜 7이닝 무실점 헛수고… 삼성 가을야구 꿈 완전 부활 [대전 게임노트] (2.49)
▲ 29일 대전 삼성전에서 2이닝 5실점으로 부진한 황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24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황준서(20·한화)는 팀 마운드의 미래 중 하나로 손꼽힌다. 분명 큰 잠재력을 가졌다. 하지만 그 잠재력을 가다듬는 데는 역시 시간이 필요하다. 올해 1군 전력에서 배제된 채 시즌을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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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왔다, '죽일 듯 던지는' 불펜 문동주가…6회부터 9회까지, 경기를 끝냈다 (2.38)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유리한 쪽으로 가면 문동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1차전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문동주가 또 한번 불펜에서 대기한다고 밝혔다. 4차전 선발 후보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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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깜짝 선발' 계획 철회…김경문 감독 "선발투수가 나간다" 힌트만, 그럼 한 명 남는다 (2.27)
▲ 엄상백 ⓒ곽혜미 기자 ▲ 양상문 코치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발투수가 나간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9일 LG전 '깜짝 선발' 계획을 철회했다. 예상 밖 선발 카드를 내놔도 당장 5~6이닝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기존 선발투수가 9일 경기에 나선다. 한화는 올해 선발투수로 단 7명만 기용했다. 류현진과 코디 폰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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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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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