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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558.96)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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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밴텀금 랭커 복싱 선수, 현직 경찰관 병행 중 사망..."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향년 37세 (125.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프로복싱 슈퍼밴텀급 랭커이자 현직 경찰관으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일 "경시청 마치다경찰서가 지역과 소속 남성 순사부장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며 "복싱 관계자 확인 결과 해당 인물은 일본 슈퍼밴텀급 랭킹 11위 스기타 다이스케였다"고 전했다. 보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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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더 낳고 싶다, 남편과 약속"...론다 로우지, '10년 만에 복귀전 임박'→사실상 은퇴 예고 (70.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론다 로우지가 약 10년 만의 MMA 복귀전을 앞두고 사실상 은퇴를 예고했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이번 주말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이는 MMA 대회를 통해 케이지로 돌아온다. 상대는 여성 종합격투기 초창기를 함께 이끈 지나 카라노다. 경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로우지에게 특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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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출연했던' 김태인, 2R TKO승…김수철 양지용 꺾고 1억 획득 (종합) (68.49)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온 김태인이 일본 중량급 강자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지켜 냈다.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메인이벤트에서 타이세이를 2라운드 2분 1분 초 파운딩 TKO 승리를 거뒀다.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던 김태인은 지난 2024년 4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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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후두부 가격 안 막았다, 심판 법적 책임 물어야" UFC 페레이라 반칙 주장→심판 맹비난 (63.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UFC 프리덤 250 패배 이후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경기 중 허용된 불법 타격과 이를 제지하지 않은 심판 허브 딘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페레이라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UFC 프리덤 250 메인이벤트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페레이라는 미국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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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MMA 발전 없어, 나를 보고 배워야" 론다 로우지 일침…트래쉬토크 장려한 이유는 (59.8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전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여성 MMA 선수들에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싸움 실력뿐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주장이다. 로우지는 10년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16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카라노와 맞붙을 예정이며, 이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중계되는 첫 MMA 이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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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성 격투기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 UFC 전설 로우지 전격 복귀…43세 상대로 복귀전 (57.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상징적 인물 론다 로우지가 약 9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오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MMA 선구자 지나 카라노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제이크 폴이 이끄는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첫 MMA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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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 앞이면 마스크를 써야…UFC 전 챔피언 인종차별 논란, "장난이었다" 사과 (40.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밴텀급 스타 션 오말리가 경기 전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UFC 324를 앞두고 중국 출신 송 야동과 페이스오프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행동이 '인종차별적 제스처'라는 비판을 받으면서다. 오말리는 2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4 기자회견에서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이어 마스크를 쓴 상태로 송야동과 페이스오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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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부터 신성까지' 로드FC 3월 대회 전대진 공개…'태권파이터' 홍영기 복귀 (33.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로드FC의 첫 넘버시리즈의 추가 라인업이 공개됐다. 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6을 개최한다. 현재까지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 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 KAMISU 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 ‘아시아 전설’ 김수철(35, 로드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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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경찰관 복서 사망, 향년 37세…日 복싱계 충격 (26.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직 경찰관이자 일본 슈퍼밴텀급 랭커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사망했다. 향년 37세. 일본 경시청 마치다 경찰서는 1일 스기타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 경찰은 권총을 이용한 극단적 선택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론스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가족이 도쿄도 마치다시에 위치한 마치다 경찰서 다카가사카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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