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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은 아스널입니다' 맨시티, 본머스와 1-1 무승부→22년 만에 정상 오른 '거너스' (26.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스널이 마침내 길었던 기다림의 끝에 섰다. 무려 22년 동안 이어졌던 프리미어리그 우승 갈증을 해소하며 다시 잉글랜드 정상에 올랐다. 맨체스터 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와 1-1로 비겼다. 이 결과로 아스널은 남은 최종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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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미끄러져’ 아스널,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회 ‘다시 왔다’…승점 5점 차 달아나 (24.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 에버턴이 ‘대어’에 승점을 가져왔다. 맨체스터 시티의 역전 우승에 제동이 걸린 상황. 이날 결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주도권이 다시 아스널에 넘어왔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에버턴전에서 난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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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충격의 3실점', 에버턴과 3-3 뜻밖의 무승부 → 승점 5점차 2위 한숨…아스널 22년 만에 PL 우승 보인다 (22.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극적인 무승부에 만족하며 선두 아스널의 자력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또렷해졌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에버턴과 3-3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3점이 절실한 2위 맨시티라 97분 극장 동점골을 뽑아내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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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폭발' 과르디올라 감독 작심발언..."웨인 루니, 어리석다" (21.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경기 후 논란이 된 세리머니 이슈에 대해 강한 어조로 입장을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행동을 두고 비판을 제기한 웨인 루니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에는 라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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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 가격?' 맨유, 브루노 바이아웃 단돈 1150억 설정...HERE WE GO 기자 독점→재계약 추진 (21.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라며 "브루노의 계약에는 5,7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지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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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18.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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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김칫국?' 아스널, PL 우승 퍼레이드 날짜 공개...UCL 결승 바로 다음 날로 (16.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경우를 대비해 퍼레이드 일정을 공개했다. 영국 '더 선'이 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혹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5월 31일 일요일에 트로피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파죽 지세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아스널은 더블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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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한국 방문'→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 전성기...SON 절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식 은퇴 발표 (15.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카일 워커가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워커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랜 기간 대표팀 수비의 핵심이었던 그는 직접 메시지를 통해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워커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96경기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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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4.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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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 시켜준 감독 돌아온다? 포스테코글루 입 열었다 "선수들, 능력에 맞는 경기력 아냐" (14.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을 이끌어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지휘봉을 다시 잡게 될까. 토트넘은 올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이며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추락의 추락을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경질됐다. 새롭게 부임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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