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 266승+CY 3회' 벌랜더 아직 마침표 안 찍었다…은퇴 전 마지막 등판 예고 "희망, 가능성 생겼다" (54.62)
2026-09-14
-
'7살 딸 그라운드 난입' 깜짝 이벤트에 눈물 펑펑…"너무 충격적이어서 감동" 굿바이 벌랜더! 266승+3560K 찍고 은퇴 (50.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벌랜더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자신의 마지막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렀다. 왼쪽 고관절 부상으로 지난 5월 3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마운드를 떠나 있었던 벌랜더에겐 올 시즌 두 번째 등
2026-09-27
-
[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47.74)
2026-07-09
-
'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47.29)
2026-07-14
-
"오타니와 붙고 싶다"는 야마모토, 그럼 누가 이겨요? 물었더니…해맑게 웃은 후배의 대답은 (34.69)
2026-07-18
-
9살 때 사진 찍었던 선수와 같은 팀이라니…20세 SF 유망주, 42세 벌랜더 동료 됐다 (2.37)
2025-09-23
-
"야마모토, 완투하고 쓰레기 치우고 갔다" 美 경악, 월드시리즈 전설로 남을 日 4700억 에이스의 행보 (2.05)
2025-10-27
-
'이정후도 피해봤다' 벌랜더 항의하다가 퇴장…ABS 도입 목소리 커진다 (0.66)
2025-07-21
-
'샌프란시스코 타선아 도와줘', 최다승 벌랜더 통산 300승 힘들구나…무승 7패 최악의 시간 (0.62)
2025-07-11
-
"커쇼는 최고, 명예의 전당에 갈 것" 라이벌 선수도 인정했다 (0.45)
2025-07-17
많이 본 기사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화들짝 놀란 김도영, 그 무서운 선배가 벤치행이라니…하지만 경계 대상 따로 있다 "이 형이 가장 걱정돼"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동공갈 재판서 서로 죄 미루며 선긋기
2026-10-24
-
신민아 "♥김우빈, 내가 살 쪘을때도 '제일 예쁘다' 해줘" 신혼 일상 공개('유퀴즈')
2026-10-24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