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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강인,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마무리...HERE WE GO 기자 컨펌 (112.00)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2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인 재능 이강인과도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보도와 다르다. 그간 이강인은 꾸준하게 아틀레티코와 연결됐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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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번에도 파격적!' 무리뉴 날개 달았다...레알, 4호 영입→둠프리스와 4년 계약 (107.39)
▲ 출처| 레알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4호 영입에 성공하며 확실한 보강에 나서고 있다. 레알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과 인터 밀란은 덴젤 둠프리스의 이적에 합의했다. 둠프리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향후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맺는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올 시즌 큰 변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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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월드컵 직후 프랑스 떠난다...PSG도 사실상 포기 "이적에 열려 있어, 아틀레티코가 원해" (92.7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분위기가 점점 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선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PSG) 모두 이적 성사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이강인은 오랫동안 서로를 원해왔으며, 현재 PSG 역시 같은 방향을 바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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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제발 월드컵에서 못 하길" 주장 왜?...HERE WE GO 기자 컨펌 "협상 상당히 진전" (87.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이적설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함께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대상 가운데 한 명이다"라며 "선수 측과의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며, 개인 조건 합의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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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스페인 아스도 떴다! "이강인-PSG-아틀레티코, 모두가 원하는 이적" (83.76)
▲ 스페인 최고 권위지 가운데 하나인 'AS'까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집중 조명하면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 UEF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복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최신 보도를 통해 "이강인과 아틀레티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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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모리뉴의 레알 진짜 미쳤다! '맨시티 핵심' 로드리와 초기 접촉..."두 구단 협상 시작" (79.16)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계속해서 파격적인 영입을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까지 데려오겠다는 계획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이 로드리 영입을 위해 처음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접근했다. 두 구단은 구두 협상을 시작했다”며 “수개월 동안 영입 가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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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75.97)
▲ 출처 ESP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이 이번에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는 12일(한국시간) "나이젤 더 용이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를 대표해 마르티네스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놓고 대화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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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19.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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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팔꿈치로 찍었다' 호날두, 다이렉트 퇴장!...수적 열세 포르투갈, 아일랜드에 덜미→WC 직행 적신호 (16.40)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에 덜미를 잡히면서 자칫 월드컵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위)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아일랜드에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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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할아버지→기어코 메시 넘은’ 호날두, 또 역대 최다골 타이 ‘대기록’ 경신…英 BBC ‘비피셜’ 경악 “월드컵 예선 최다 득점” (11.60)
▲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헝가리전에서 골을 넣고 '월드컵 예선 역대 최다골' 타이 기록을 만들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또 한 번 축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에서 역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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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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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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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