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22.02)
2026-08-07
-
'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19.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
[오피셜] 호날두 역대급 막무가내 '경기 보이콧 선언'에도...벤제마, 알 힐랄 이적 완료 (12.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림 벤제마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보이콧 선언'에도 불구하고, 알 이티하드에서 알 힐랄로 이적했다. 알 힐랄이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스타 벤제마가 알 힐랄 소속 선수가 됐다. 나와프 빈 사드 왕자가 이끄는 알 힐랄 구단 경영진은 벤제마가 알 힐랄에서 1년 반 계약을 체결하는 절차를 완료했다"라고 공식
2026-02-03
-
'리버풀과 결별 확정' 살라가 미국으로 갈까...ESPN은 강력 부인 "사우디가 유력 후보" (12.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다음 행선지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올랐다. 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살라의 이적 가능성을 조명하며 “리버풀에서 한 시대를 마감한 공격수가 새로운 도
2026-03-27
-
'호동생' 손흥민 7번 받고 같이 뛰자…호날두, 사우디서 우승 진짜 못 하겠다 → '태업 원인' 벤제마 이적 직후 해트트릭 (10.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촉발된 슈퍼스타들의 희비 엇갈린 행보가 결국 거대한 이적설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알 힐랄 이적 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반면, 소외감을 느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태업에 가까운 결장으로 항의의 뜻을 내치고 있다. 자연스럽게 호날두가 사우디
2026-02-06
-
"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10.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
“맨유, 호날두 영입 발표 준비”…충격, 염치없는 CR7 "올드트래포드에서 은퇴 원해" (8.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를 고민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
2026-02-04
-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은 연봉 2032억 칼거절...살라와 비니시우스는 어떨까 "사우디, 올여름 두 선수 영입 추진" (8.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이번에는 유럽 최고의 스타 2명을 위한 투자를 준비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가 올여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영입 타깃으로 정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당장 이번 겨울에 살라 영입을 문의했으나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 못
2026-01-24
-
英 축구 공식 반응 떴다! 호날두, 사우디 떠나 맨유 이적, 3기 가능한 걸까…"맨유는 전혀 고려하지 않아" (7.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알 나스르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중동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축구계가 요동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던 호날두가 태업에 돌입하면서 유럽 복귀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복귀설인 이른바 '맨유 3기' 시나리오가 고개를
2026-02-04
-
충격, ‘오피셜 발표 예정’ 호날두 “맨유에서 영광스럽게 은퇴하고 싶다” 복귀 협상 (7.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만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알렸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2026-02-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