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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전 3루수 놓쳤다→FA 최대어 영입해 볼까?…'2555억원' 브레그먼 잃은 보스턴, 비솃에 총력전 할까 (137.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브레그먼의 이적 이후, 보 비솃이 보스턴 레드삭스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보스턴은 브레그먼과 재계약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적극적인 제안'을 했다고 알려졌다"며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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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그먼 계약 나비 효과, 김혜성까지 이어진다고? 충격의 보스턴, 김혜성 경쟁자 제거하나 (16.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스턴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타격 보강을 위해 견실한 3루수 자원인 알렉스 브레그먼(32)과 3년 총액 1억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보스턴의 수요, 그리고 자유계약선수(FA) 재수를 노린 브레그먼의 노림수가 잘 맞아 떨어진 계약이었다. 브레그먼은 좋은 선구안과 20개 이상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장타력으로 무장한 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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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가장 놀라운 소식 될 것"…만약 양키스-비솃이 손잡는다면? "AL 동부지구·이적 시장 판도 뒤바뀔 듯" (13.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만약'이 성사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보 비솃을 영입할 경우 예상되는 파급 효과 3가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양키스가 (집토끼인) 코디 벨린저와의 협상에서 난항을 겪으면서 다른 대안을 진지하게 고려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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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짜 진지하게 관심 있대, 이 'FA 3루수 최대어'에게…"이적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9.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자유계약(FA) 시장에서 3루수 최대어로 꼽히는 알렉스 브레그먼(31)에게 또 한 팀이 관심을 보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1일(한국시간) "브레그먼 영입을 노리는 구단 목록에 아메리칸리그(AL)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MLB.com은 "브레그먼은 여러 구단에 인기 있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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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부상, 포수→1루수 변신한 이 선수 트레이드됐다…보스턴, 윌슨 콘트레라스 전격 영입 (9.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스턴 레드삭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윌슨 콘트레라스(33)를 영입했다. 보스턴은 오랜 기간 야수 보강을 위해 노력한 끝에 세인트루이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우타 1루수 콘트레라스와 현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을 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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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윈터미팅서 인기 있을걸?"…美 저명 기자 "애틀랜타와 단기 계약 혹은 타 팀과 다년 계약" 전망 (5.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윈터미팅과 관련해 저명 기자인 버스터 올니, 제프 파산의 전망을 다룬 기사를 게시했다. MLB 윈터미팅은 매년 12월 개최된다. MLB 사무국, 빅리그 30개 구단과 마이너리그 구단, 에이전트, 언론인 등 여러 관계자들이 모여 다양한 안건을 논의한다. 올해 윈터미팅은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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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정후 동료 될래? 2루수 트레이드 협상 중인 샌프란시스코…도노반? 호너? 美 현지 예측은 (5.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 보강을 노린다. 영입 대상도 뚜렷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는 현재 내야진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2루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이다.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2루수 트레이드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구단은 세인트루이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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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유격수 여기 있다니까요' 객관적으로 인정 받은 김하성, FA 잭팟 기대감 충만 (5.2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에서 뜨거운 포지션 중 하나는 바로 유격수. 마땅한 주전급 자원이 없다 보니 수비력이 좋고 적당한 타격 실력을 뽐내는 선수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침 선수 수급의 중요 통로인 윈터 미팅을 앞둔 시점이라 가치 평가는 쏟아지는 중. 미국 신문 'USA 투데이'는 자유계약선수, FA 타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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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우승 뺏겼지만, 가을야구서 설욕하면 그만…양키스, ALDS서 토론토 격파할까 (4.30)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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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유격수 흔들흔들, 김하성에게 기회가 없진 않을 것 같지만…너무 자주 아프네 (2.30)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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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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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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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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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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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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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