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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를 캐나다 국민들이 응원한다…다저스 상대 4.2이닝 무실점, WS 마운드 지배하다니 (10.00)
▲ 월드시리즈 3차전에 등판해 4.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낸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 한국시리즈 마운드에 올랐던 에릭 라우어가 이번엔 월드시리즈 마운드를 지배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LA 다저스와 3차전에 8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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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계약 실패한 투수가 ML 우승 반지라니…KIA 출신 라우어의 반전, 역대 최초에 도전한다 (9.65)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우어는 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와 계약하면서 대체 선수로 KBO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20경기 등판 경력이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았다. KBO리그를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렸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라우어는 KIA 소속으로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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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9.4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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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첫 대업, 오늘 한화가 쓸까… 김경문의 18년 전 회상, 더 멋진 놈들이 왔다 (5.21)
▲ 25일 두산전에 등판해 시즌 200탈삼진에 도전하는 라이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에 모두가 취소를 예감하고 있었다. SSG 선수단도, 한화 선수단도 마찬가지였다. 일찌감치 실내에서 가벼운 훈련을 끝낸 SSG 선수들은 클럽하우스로 들어가 퇴근을 준비했다. 한화 선수단도 경기장에 오기는 했지만, 다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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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의 가을이 한화 듀오를 보며 떨고 있다… 역사적 원투펀치, KS 직행 못해도 믿는 구석? (4.61)
▲ 올 시즌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강의 선발 투수인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타 팀 1선발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의 성적을 거둔 라이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8위, 그리고 그 이전의 성적을 떠올리면 좀처럼 긍정적인 구석이라고는 찾아보기가 어려웠던 한화는 올해 최소 정규시즌 2위를 확보했다. 21일 현재 80승5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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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멀티히트+3출루+도루' 김하성 펄펄 날았다…탬파베이, 애슬래틱스 8-2 꺾고 위닝시리즈 (4.28)
▲ 하이파이브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번 타자로 출전한 두 경기에서 안타가 없었던 김하성이 하위 타순으로 돌아와 안타를 추가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몸에 맞는 볼 1개 활약으로 8-2 승리에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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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투수가 쿠어스필드도 정복했다…6이닝 1실점, '에이스급 투구' 벌써 7승째 (3.55)
▲ 5일(한국시간) 콜로라로 로키스를 상대로 시즌 7번째 승리를 올린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쿠어스필드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6이닝 7피안타 4탈삼진 1볼넷 1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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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실패했던 투수 맞나, '11경기 9승' ML 1위 팀 선발 됐다…"토론토의 선물" (3.28)
▲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세주로 떠오른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화제다. 국내 야구 팬들에게 낯익은 이름이 그 중심에 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 컨텐더 티어를 나누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가장 놀라운 것으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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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구단들이 외면했던 투수 맞나…KIA 출신 라우어 또 호투, ERA 2.68 (3.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호투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냈다. 경기 전 2.61이었던 라우어의 평균 자책점은 2.68로 조금 올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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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왜 이 선수를 포기했을까…재계약 실패→'ERA 2.63' ML 1위 팀 선발 됐다 (2.94)
▲ 에릭 라우어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입술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공을 던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메이저리그 붙박이 선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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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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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