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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랑 붙고 싶다’ 호기 부렸던 前 KIA 투수… 지금은 공포에 떤다? 콜드게임 막을 영웅되나 (79.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IA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계 브라질 출신 보 다카하시(29·세이부)는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나선다. 축구로 워낙 유명한 나라고, 야구는 하는지도 몰랐던 나라인 브라질은 WBC 예선을 통과하며 당당히 본선 무대에 섰다. 참가 자체에 의의를 둬야 한다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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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기긴 했는데, 브라질 야구 이정도야? '매니 아들' 멀티 홈런에 17살 고교생이 저지 잡았다 (74.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림팀' 미국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그러나 이름값 만큼 상대를 압도한 경기는 아니었다.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1회 선제 2점 홈런을 쳤지만 2회에는 '17살 고교생' 조셉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1사 만루에서 병살타에 그쳤다.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20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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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BO 투수 패기 보소… “미국 상대하고 싶다, 저지 상대 기다려” 대박일까 악몽일까 (67.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브라질은 축구로 유명한 나라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영광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 살고, 축구에 죽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브라질도 야구를 하나”라고 묻곤 한다. 사실 브라질 야구는 자국 리그가 유명무실하다. 의미 있는 리그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브라질이 오는 3월 열릴 월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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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감탄한 17살 브라질 투수, 결석하고 WBC→저지에게 156㎞ 정면승부→병살타까지 (57.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최연소 선수는 브라질 투수 조셉 콘트레라스다. 브라질 출신 어머니 덕분에 브라질 국가대표가 된 그는 과거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활약했던 쿠바 출신 투수 호세 콘트레라스의 아들이다. 그리고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학생 신분이기도 하다. 이제는 그에게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병살타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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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진짜 성공하고 싶구나, WBC 대신 토론토…그런데 브라질에 KBO 경력자가? WBC 뛰는 KBO 출신 외국인 (55.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수출 성공'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멕시코 대표팀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요청을 받고도 최종 로스터에서 빠졌다. 멕시코의 새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만큼 대표팀 측의 의사가 아닌 폰세 자신의 결정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폰세 외에도 KBO리그 구단에 속해있거나, 또는 과거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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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라인업 떴다! 소토의 도미니카공화국 vs 저지의 미국, 지구 최강 타선 어디가 더 셀까 (41.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진짜 드림 팀은 어디일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후보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이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당연하게도 전원이 메이저리거로 이뤄진 강타선이다.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니카라과를 상대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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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각 50도 홈런' 이게 진짜야? 세계 야구계 경악할 일, 브라질이 미국보다 홈런 많이 쳤다 (37.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이 브라질을 15-5로 꺾었다. 강력한 우승 후보가 3년 전에는 본선에 진출하지도 못했던 팀을 상대로 10점 차 대승을 거둔 일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브라질이 미국보다 홈런을 더 많이 쳤다면? 확실히 놀랄 일이다. 브라질이 '매니 라미레스 아들' 루카스 라미레스의 멀티 홈런과 빅터 마스카이의 홈런으로 미국 마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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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정신 부족…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여" 사사키에 일본 대선배 쓴소리 (20.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기대주 사사키 로키를 향해 멘탈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메이저리그 적응 과정에서 겪는 부진의 원인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정신적인 부분에서 찾은 것이다.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모두 경험한 다카하시 히사노리는 최근 다카기 유타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사키의 현 상황을 진단했다. 그는 “공의 문제인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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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월드컵 우승 믿어야 한다" 레전드 FW, 우승후보론 공개 지지…미나미노 동행 결정엔 "정말로 강한 선수 됐다" 감탄 (16.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으로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가키타니 요이치로(36)가 자국의 월드컵 우승 기대감을 피력했다. 아울러 부상으로 북중미 최종 명단에서 낙마한 미나미노 다쿠미(31·AS 모나코)와의 비화를 공개했는데 “정말로 강한 선수가 됐다 느꼈다”며 혀를 내둘렀다. 가키타니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캡틴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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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끝내 오열, '막판 뒤집기' 금메달→올림픽 세계 최고 기록...눈물 펑펑 “아침부터 계속 울었다” (14.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피겨 역사를 새로 썼다. 대역전 금메달에 울고 웃는 인터뷰로 감동을 자아냈다.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스케이팅에 미우라 리쿠, 키하라 류이치 조가 출전했다. 이들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58.13점을 기록하며 자신들의 최고 기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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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