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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120.73)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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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슈퍼컵 REVIEW] '유로파 우승' 빌라, '17세 마조 맹활약'에도...PSG 상대 1-2 석패 (102.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톤 빌라가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마지막 한 끗이 부족했다. 빌라는 1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PSG에 1-2로 패했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던 빌라는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P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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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18.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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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투혼도 막지 못한 토트넘…애스턴 빌라전 0-2 완패로 리그 17위와 최저 승점 기록 확정 (2.36)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 출전했지만 결과는 아쉬움만 남았다. 토트넘은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리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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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2.18)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치고 달리기(스프린트)였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전에서 0-2로 패했다. 후반 14분 에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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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고의 레전드' 손흥민 새 역사 또 썼다! 아스톤 빌라전 출전으로 토트넘 역사상 최다 출전 6위...UEL 결승도 'OK' (2.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새 역사를 썼다. 이제는 진정한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0-2로 졌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에즈리 콘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28분에는 부바카르 카마라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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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7년 무관 끝낼 수 있어"…UEL 우승 확신의 출사표→"케인처럼 '빌바오 드라마' 기다려" 英매체도 기대 (2.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는 정말 실망스럽고 시즌 내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우린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고 역사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 수요일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 될 것."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비장한 출사표를 적어 올렸다.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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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토트넘에 유일한 희망” 36일 만에 선발 출전 ‘호평’…두 번째로 높은 평점 (1.88)
▲ 손흥민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유로파리그 결승전 예열을 끝냈다. 긴 발 부상을 끝내고 36일 만에 선발 출전이다. 하지만 팀 경기력은 여전히 속수무책. 돌아온 손흥민이 유일한 희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돌아왔지만 토트넘은 또 부진에 빠졌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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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0분' 이강인은 '위기'→PSG는 '승리'...빌라에 3-1 역전승으로 기선 제압 성공! 흐비차 결승골 폭발 (1.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의 승리에도 출전은 없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아스톤 빌라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다가오는 2차전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지난달에 있었던 한국 대표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던 이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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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충격' 이강인, 1분도 못 뛰었다…PSG, 탈락 직전까지 갔는데 1,2차전 모두 결장 → 빌라에 5-4 가까스로 승리 → 4강 진출 (1.03)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1도 기여하지 못했다. 이적설이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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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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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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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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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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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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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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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